기자별 뉴스보기
-

지방세 체납 골프장 공매 처분
100억 원 대 지방세를 체납한 골프장이 공매 처분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4년부터 지방세 100억 여 원을 납부하지 않은 서귀포 지역 모 골프장에 대해 공매 처분을 의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골프장은 감정평가를 통해 매각 예정가액을 결정하고 공고와 입찰을 통해 매각이 진행되는데, 현재 도내 지방세 ...
홍수현 2021년 12월 01일 -

국내 최초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농업용 운반차량
◀ANC▶ 최근 전기자동차 보급이 늘면서 폐차 이후 폐배터리 활용 방안을 찾기 위한 고심이 깊어지고 있는데요. 제주에서 국내 최초로 전기차 배터리를 재활용한 농업용 운반차량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의 한 감귤 비닐하우스. 갓 따낸 감귤을 나르는 농가의 손길이 ...
홍수현 2021년 12월 01일 -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위반 12곳 적발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조치를 위반한 사업장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도는 환경영향평가 협의 사업장 57곳을 점검한 결과, 오수처리시설 방류수 기준을 초과하거나 환경사후조사 일부를 실시하지 않은 골프장과 관광개발사업장 등 1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적발된 사업장에 협의내용을 이행하도록 ...
홍수현 2021년 12월 01일 -

제주지역 사립학교 3곳 교장 공석
제주지역 일부 사립학교 교장 자리가 수개월째 공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사립학교 16곳 가운데 2개 학교법인의 중학교와 고등학교 3곳의 교장이 공석이며, 이들 학교에서는 교감이 직무대리를 맡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교육청은 사립학교의 경우, 교장 임용 자격을 가진 교감 대기...
홍수현 2021년 12월 01일 -

국내 최초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농업용 운반차량
◀ANC▶ 최근 전기자동차 보급이 늘면서 폐차 이후 폐배터리 활용 방안을 찾기 위한 고심이 깊어지고 있는데요. 제주에서 국내 최초로전기차 배터리를 재활용한 농업용 운반차량이 개발돼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END▶◀VCR▶ 제주의 한 감귤 비닐하우스. 갓 따낸 감귤을 나르는 농가의 손길이 분주...
홍수현 2021년 11월 30일 -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위반 12곳 적발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조치를 위반한 사업장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도는 환경영향평가 협의 사업장 57곳을 점검한 결과, 오수처리시설 방류수 기준을 초과하거나 환경사후조사 일부를 실시하지 않은 골프장과 관광개발사업장 등 1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적발된 사업장에 협의내용을 이행하도록 ...
홍수현 2021년 11월 30일 -

하수도법 위배 도시계획조례 개정 촉구
제주도 건설단체연합회와 제주상공회의소, 제주건축가회 등 7개 단체는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수도법에 위배되는 도시계획 조례를 개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이들은 조례가 개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공공하수처리시설 연계 협의기준이 확정되면 동지역 하수처리구역 외에서는 일체의 건축행위가 불가능하게...
홍수현 2021년 11월 29일 -

제원아파트 재건축 본격…정비구역 고시
제주시 연동 제원아파트가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됐습니다. 제주도가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고시한 지역은 제주시 연동 제원아파트 일대 3만 5천 제곱미터로, 새로 지어지는 아파트는 11개동에 지하 3층, 지상 15층 규모로 기존보다 44세대 늘어난 700세대로 구성됩니다. 이번 고시에 따라 조합 설립과 사업시행인...
홍수현 2021년 11월 25일 -

동료 식사에 농약 넣은 30대 캄보디아인 긴급체포
제주서부경찰서는 동료의 식사에 농약을 넣어 살해하려한 혐의로 캄보디아인 33살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11/23) 오전 7시 20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양돈농장 아침식사에 농약을 넣어 평소 사이가 좋지 않은 동료 캄보디아인 30살 B씨를 살해하려한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홍수현 2021년 11월 25일 -

'두 딸에 성폭력' 징역 30년 40대 항소 기각
광주고등법원 제주 제1형사부는 지난 2012년부터 9년 동안 제주시 주거지 등에서 두 딸을 상대로 200여 차례에 걸쳐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48살 이모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은 합리적 재량에 따라 이뤄졌으며, 이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홍수현 2021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