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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도지사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제주 현안 지원 요청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국회에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과 탄소중립 제주 모델 실현, 제주권 상급종합병원 지정 건의 등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습니다.박찬대 원내대표는 행정체제 개편과 그린 에너지 개발 등 제주의 정책 제안을 당 차원에서 적극 검토하고 힘이 될 수...
조인호 2024년 05월 18일 -

화북공업지역 이설 조천리 주민설명회 연기
제주시 화북공업지역 이전 후보지인 조천읍 조천리의 주민설명회가 연기됐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1일 주민설명회를 열 예정이었지만, 조천리 마을회가 내부적으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며 연기를 요청해 7월 이후에 설명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주민 설명회를 거쳐 올해안에 조천읍을 후보지로 최종 선정하고, 내...
조인호 2024년 05월 17일 -

제주-광주 '민주평화와 번영을 위한 업무협약'
제주도와 광주시가 민주평화와 번영을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두 지역은 4.3 추념행사와 5.18 민주화운동 기념행사에 상호 방문하고, 국립트라우마치유센터 운영 내실화를 위해 공동 대응하며, 탄소중립과 문화공연, 고향사랑기부제를 위한 협력과 공무원 인사교류를 추진합니다. 오영훈 지사는 ...
조인호 2024년 05월 17일 -

도의회 "보전지역 해제 바람직하지 않아"
◀ 앵 커 ▶ 제주도가 현재 보전지역으로 묶여있는 땅에 공장이나 아파트를 지을 수 있도록 용도 변경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도의회가 환경 파괴가 우려되는데다 특혜 논란도 일 수 있다며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마을 위쪽의 돌무더기라는 뜻의 제주어인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조인호 2024년 05월 17일 -

상대리 가축분뇨처리시설 도시계획 심의 통과
제주시 한림읍 상대리에 들어서는 가축분뇨처리시설 조성사업이 도시계획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 도시계획위원회는 가축분뇨로 신재생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악취를 줄이고 착공 전까지 주민들을 설득하는 조건으로 개발행위허가 수용 결정을 내렸습니다. 사업자는 시설이 들어서는 상대리 주민들의 동의를 얻었다...
조인호 2024년 05월 16일 -

재일동포 고찬호 인권침해사건 '진실규명'
제주 출신 재일동포 고찬호 인권침해사건에 대해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가 중대한 인권침해로 판단하고 진실규명으로 결정했습니다. 고찬호씨는 1979년부터 1986년까지 고향인 제주도를 방문해 간첩활동을 했다는 국가보안법과 반공법 위반 혐의로 7년 동안 복역했습니다. 진실화해위원회는 국군 보안부대가 고...
조인호 2024년 05월 16일 -

제2공항 인근 신천리에 휴양리조트 추진
제주 제2공항 예정지인 서귀포시 성산읍 신천리에 대규모 휴양리조트가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제주시트러스피에프브이가 신천리 일대 12만㎡에 5천억 원을 들여 2028년까지 189실 규모의 콘도와 식물원, 아트갤러리를 짓겠다며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업부지는 생태 자연도 1등급 권역인데다...
조인호 2024년 05월 16일 -

오영훈 지사, 국무총리에게 연내 주민투표 건의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정부 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를 만나 올해 안에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주민투표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2025년 에이팩 정상회의 제주 개최와 2035년 탄소중립 제주, 제주권 상급 종합병원 지정에 대한 정부의 지원과 올해 제주포럼 개회식 참석도 요청했습니...
조인호 2024년 05월 16일 -

'옛 탐라대 부지 활용' 숙의형 정책개발 각하
옛 탐라대학교 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숙의형 정책개발 청구가 각하됐습니다.제주도는 탐라대 부지에 한화 우주센터를 짓는 사업계획이 이미 확정돼 추진 중이라며,지난 3월 숙의형 정책개발 청구를 반려했는데이의신청도 심의회에서 무기명 투표로 각하했습니다.정의당 제주도당과 제주녹색당은 공정한 숙의 민주주의를 바...
조인호 2024년 05월 15일 -

비계 삼겹살 논란 "흑돼지 등급 기준 바꾼다"
◀ 앵 커 ▶최근 제주의 유명한 흑돼지 식당에서 비계가 지나치게 많이 붙어있는 삼겹살을 팔았다 논란이 일었는데요.관광객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제주도가 흑돼지의 비계를 줄이겠다며 흑돼지에 등급을 매기는 기준을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 연예인들도 많이 찾는다는 서귀포시의 흑돼지 식당...
조인호 2024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