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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감염 사례 이어져…3명 유흥업소 관련
제주에서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뒤 확진 판정을 받는 돌파 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 신규 확진자 가운데 2명이 얀센 백신을 접종한 뒤 면역 형성 기간인 14일이 지나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지금까지 얀센 백신 접종자 5명과 화이자 2명,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완료자 1명을 포함해 돌파 감염 사례...
김항섭 2021년 07월 14일 -

변이 바이러스에 유흥주점발 확진까지
◀ANC▶ 최근 인도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다음달에는 국내 신규 확진자의 절반 이상이 델타 변이 감염자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제주에서도 델타 변이 확진자 6명이 확인돼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김항섭 2021년 07월 14일 -

4.3 희생자 유족 추가신고 3만 2천여 건 접수
제주 4.3 희생자와 유족 추가 신고에 3만 2천여 건이 접수됐습니다. 제주도는 1월부터 지난달까지 4.3희생자와 유족 추가신고를 받은 결과, 사망자 216명, 행방불명자 74명, 수형인 43명 등 희생자 360명과 유족 3만 2천 여 명이 신고했따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8년, 6차 추가신고 때보다 67% 늘어난 규모입니다. 제...
김항섭 2021년 07월 14일 -

변이 바이러스에 유흥주점발 확진까지
◀ANC▶ 최근 인도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다음달에는 국내 신규 확진자의 절반 이상이 델타 변이 감염자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제주에서도 델타 변이 확진자 6명이 확인돼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
김항섭 2021년 07월 13일 -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유흥주점 확진 계속
◀ANC▶ 코로나19 재확산 속에 제주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늘부터 2단계로 격상됐는데요, 관광객 등을 통한 외부 유입 감염과 유흥주점발 확진이 계속되면서 방역당국이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피서객들로 붐비는 해수욕장. 입구에서 방문자들이 체온을 ...
김항섭 2021년 07월 13일 -

바다 수온 상승 평소보다 빨라…양식장 관리 비상
여름철 바다 수온 상승이 평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예측되면서 양식장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는 바다 수온 상승이 지난해보다 약 2주 정도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올 여름 수온이 평년보다 0.5도에서 1도 가량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수온 관측 감시 체계를 가동하고, 양식장 등에 액...
김항섭 2021년 07월 13일 -

작년 제주 감귤 총수입 9,508억 원…역대 최고
제주 감귤 총수입이 지난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제주도 감귤출하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산 감귤 총수입은 9천 508억 원으로, 종전 최고치였던 2017년 9천 458억 원보다 50억 원 증가했습니다. 이는 하우스감귤 상품성이 높아지고, 사과나 배 등 다른 과일 출하량이 줄어 시장 가격이 높게 형성됐기 때문입니다. .
김항섭 2021년 07월 13일 -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유흥주점 확진 계속
◀ANC▶ 코로나19 재확산 속에제주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늘부터 2단계로 격상됐는데요, 관광객 등을 통한 외부 유입 감염과 유흥주점발 확진이 계속되면서방역당국이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피서객들로 붐비는 해수욕장. 입구에서 방문자들이 체온을 측...
김항섭 2021년 07월 12일 -

바다 수온 상승 평소보다 빨라…양식장 관리 비상
여름철 바다 수온 상승이 평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예측되면서 양식장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는 바다 수온 상승이 지난해보다 약 2주 정도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올 여름 수온이 평년보다 0.5도에서 1도 가량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수온 관측 감시 체계를 가동하고, 양식장 등에 액...
김항섭 2021년 07월 12일 -

작년 제주 감귤 총수입 9,508억 원…역대 최고
제주 감귤 총수입이 지난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제주도 감귤출하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산 감귤 총수입은 9천 508억 원으로, 종전 최고치였던 2017년 9천 458억 원보다 50억 원 증가했습니다. 이는 하우스감귤 상품성이 높아지고, 사과나 배 등 다른 과일 출하량이 줄어 시장 가격이 높게 형성됐기 때문입니다. .
김항섭 2021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