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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75살 이상 고령층 64% 백신 접종 동의
제주지역 만 75살 이상 고령층 10명 가운데 6명이 백신 접종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다음 달 1일부터 제주시 한라체육관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에서 실시되는 만 75살 이상 고령층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앞두고 동의서를 접수한 결과 대상자 4만 7천 251명 가운데 64%인 3만 529명이 백신 접종에 동...
김항섭 2021년 03월 29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 추가…누적 623명
제주지역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623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 해외에서 입국한 A씨가 제주국제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 오늘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확진자 2명이 근무했던 음식점 '하르방가든'과 관련해 36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아,...
김항섭 2021년 03월 29일 -

(4.3 미래를 듣다) 현기영 작가
◀ANC▶ 올해는 제주 4.3이 발발한 지 73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제주MBC는 4.3 73주년을 맞아 4.3 진상 규명에 공헌한 인물들을 만나, 4.3특별법 전부 개정안 통과 이후 4.3이 나아가야 할 미래를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누구도 4.3 이야기를 꺼내지 못했던 군사정권 시절인 1978년, 소설 순이...
김항섭 2021년 03월 29일 -

제자 유사 강간 제주대 교수 징역 2년 6월 확정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전 제주대학교 교수의 상고가 기각됐습니다. 대법원 제1부는 유사강간 혐의로 기소돼 1심과 2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전 제주대학교 교수 62살 조 모씨의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2019년 10월 자신의 수업을 듣는 학생을 제주시내의 한 노래주점으로 데려가 자신...
김항섭 2021년 03월 29일 -

주상절리대 인근 개발사업 허용 기준 재조정
제주 주상절리대 인근의 개발사업 허용 기준이 재조정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주상절리대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내 건축행위 등에 관한 허용기준을 재조정 하기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주상절리대 주변 개발수요를 파악하고, 주변 지역을 체계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한편,...
김항섭 2021년 03월 29일 -

고품질 돼지고기 생산 외국산 씨돼지 도입
고품질 돼지고기 생산을 위한 외국산 씨돼지가 도입됩니다. 제주도 축산진흥원은 올해 캐나다산 씨돼지 55마리와 미국산 흑돼지 30마리 등 85마리의 씨돼지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산 씨돼지는 현지 질병검사를 거쳐 오는 5월 제주에 도착한 뒤 검역 절차를 진행해 축산진흥원으로 옮겨질 예정입니다.
김항섭 2021년 03월 29일 -

악취관리지역 양돈농가 집중 점검 실시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양돈농가에 대한 집중 점검이 실시됩니다. 제주시는 다음 달까지 악취관리지역과 신고대상으로 지정된 양돈농가 92곳에 대해, 악취방지시설 정상 운영 여부와 축사 주변 청결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결과 악취 기준을 초과하는 농가의 경우 개선명령과 사용중지 명령 등의 ...
김항섭 2021년 03월 29일 -

구제역 발생 차단 백신 일제접종
구제역 발생을 차단하기 위한 백신 일제접종이 실시됩니다. 제주도는 다음 달 도내 소와 염소 사육농가 733곳의 가축 4만 4천여 마리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예방접종 이후 4주가 지나지 않거나 출하 예정일이 2주 이내인 가축은 접종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김항섭 2021년 03월 29일 -

드림타워 쇼핑몰 불법영업 중단 촉구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는 성명을 내고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불법으로 영업하고 있는 쇼핑몰 운영을 즉시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드림타워 쇼핑몰 면적이 3천 제곱미터가 넘는데도 대규모 점포로 등록하지 않고 불법 영업을 계속 하고 있다며, 제주시는 드림타워 운영자인 롯데관광개발을 고발하고 행정 ...
김항섭 2021년 03월 24일 -

고용유지지원금 부정수급 무더기 적발
◀ANC▶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는 업체에 직원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를 악용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휴업 중에 직원을 불러내 일을 시키거나 가짜로 직원을 고용한 것처럼 속여 지원금 수 천 만 원을 타냈습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내 한 전세버...
김항섭 2021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