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리포트) 하멜 표착지 논란 여전
◀ANC▶ 17세기 제주에 표류했던 네덜란드 선원 하멜은 우리나라를 처음으로 유럽에 알렸는데요. 난파사고로 숨진 하멜 일행의 위령비가 용머리 해안이 아닌 대정읍 신도리에 세워지면서 처음 표착지를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1653년 8월 16일 일본으로 가다 폭풍을 만나 제...
김항섭 2017년 08월 17일 -

(리포트) 하멜 표착지 논란 여전
◀ANC▶ 17세기 제주에 표류했던 네덜란드 선원 하멜은 우리나라를 처음으로 유럽에 알렸는데요. 난파사고로 숨진 하멜 일행의 위령비가 용머리 해안이 아닌 대정읍 신도리에 세워지면서 처음 표착지를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1653년 8월 16일 일본으로 가다 폭풍을 만나 제...
김항섭 2017년 08월 16일 -

(리포트) 광복절 기획2 - 제주해녀, 징용물질 떠나다
◀ANC▶ 일제 강점기에 제주 해녀들도 강제 징용돼 일본에서 물질을 했던 사실 알고 계십니까? 전쟁 통에 대부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한데다 정확히 얼마나 많은 해녀들이 끌려갔는지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일제 강점기 당시 일본 치바현으로 징용물질을 갔던 홍석랑 할머...
김항섭 2017년 08월 16일 -

(리포트) 광복절 기획2 - 제주해녀, 징용물질 떠나다
◀ANC▶ 일제 강점기에 제주 해녀들도 강제 징용돼 일본에서 물질을 했던 사실 알고 계십니까? 전쟁 통에 대부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한데다 정확히 얼마나 많은 해녀들이 끌려갔는지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일제 강점기 당시 일본 치바현으로 징용물질을 갔던 홍석랑 할머니...
김항섭 2017년 08월 15일 -

전직 도의원 사기 혐의 구속 기소
제주지방검찰청은 상수도 허가를 미끼로 개발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전직 도의원 S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S씨는 지난해 8월 제주시 애월읍에 관광농원을 개발하려는 업자로부터 상수도관을 연결할 수 있도록 허가를 받아주겠다며 6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항섭 2017년 08월 15일 -

단독주택 가스 폭발사고...2명 부상
가정집에서 가스가 폭발해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8시 5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의 한 주택 부엌에서 가스가 폭발해 55살 홍 모 씨 등 2명이 얼굴과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부엌에 LPG 가스가 누출된 상태에서 가스레인지를 켰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
김항섭 2017년 08월 15일 -

(리포트) 광복절 기획1-강제징용 아픔 여전
◀ANC▶ 광복절을 앞두고 개봉한 영화 '군함도'가 일제 강점기에 강제 징용됐던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려 화제가 됐죠. 제주에서도 수 천여 명이 강제로 징용되거나 일본군에 끌려갔지만 보상은 커녕 진상규명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해저 천 미터의 탄광에서 일하던 인부들...
김항섭 2017년 08월 15일 -

단독주택 가스 폭발사고...2명 부상
어제 저녁 8시 5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의 한 단독주택 부엌에서 가스폭발 사고가 나 55살 홍 모 씨 등 2명이 얼굴과 팔 등에 2도 화사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부엌에 LPG 가스가 누출된 상태에서 가스레인지를 켰다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항섭 2017년 08월 15일 -

전직 도의원 사기 혐의 구속 기소
제주지방검찰청은 상수도 허가를 내주겠다며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전직 도의원 A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제주시 애월읍에 관광농원을 개발하려는 업자로부터 상수도관을 연결할 수 있도록 허가를 받아주겠다며 6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항섭 2017년 08월 15일 -

(리포트) 광복절 기획1-강제징용 아픔 여전
◀ANC▶ 광복절을 앞두고 개봉한 영화 '군함도'가 일제 강점기에 강제 징용됐던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려 화제가 됐죠. 제주에서도 수 천여 명이 강제로 징용되거나 일본군에 끌려갔지만 보상은 커녕 진상규명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해저 천 미터의 탄광에서 일하던 인부들 ...
김항섭 2017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