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제16차 제주도민 촛불집회 열려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퇴진을 요구하는 16차 제주도민 촛불집회가 오늘 오후 제주시청 민원실 앞에서 열렸습니다. '즉각탄핵 기원 정월대보름'을 주제로 열린 오늘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헌법재판소가 탄핵 심판을 일부러 지연하고 있다며, 국민들이 다시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집회에서는 ...
김항섭 2017년 02월 11일 -

40대 남성 승용차에 깔려 숨져
오늘 아침 6시40분쯤 제주시 삼도 1동 한 아파트 주차장 입구에 누워있던 42살 박 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운전자의 말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항섭 2017년 02월 11일 -

학교폭력 상담건수 매년 천 건 달해
지난해 제주지역 학교폭력 관련 상담건수가 천 건에 육박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 117 학교폭력신고센터의 신고처리 건수는 980건으로 폭력·협박이 190 건으로 가장 많았고 모욕·명예훼손이 170 건, 성폭력·성추행이 30 건 등이었습니다. 117센터 신고처리 건수는 지난 2014년 천300건 재작년 천290...
김항섭 2017년 02월 11일 -

(리포트) 항공기 여객선 운항도 차질
◀ANC▶ 많은 눈과 함께 강한 바람이 불고 바다에는 높은 파도가 치는 등 궂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낙뢰를 맞은 항공기가 기체 점검으로 결항되는 등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도 차질을 빚었습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국제공항에서 김포로 향하던 아시아나 항공기가 이륙하면서 벼락을 맞은 ...
김항섭 2017년 02월 10일 -

(리포트) 사파리 월드 도유지 곶자왈 포함 논란
◀ANC▶ 도내 대표적인 곶자왈 지역 가운데 하나인 선흘곶 동백동산 인근에 관광지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생태학적으로 보존가치가 높은 지역인데다 사업 부지의 25%가 도유지여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평평한 바위 위에 둥근 습지가 형성돼 있습니다. 수면 위에...
김항섭 2017년 02월 10일 -

16차 제주도민 촛불집회 개최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퇴진을 요구하는 16차 제주도민 촛불집회가 제주시청 일대에서 열립니다. 박근혜정권퇴진 제주행동은 모레(내일) 저녁 6시 제주시청 민원실 앞 도로에서 '정월대보름 즉각 탄핵'을 주제로 촛불집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촛불집회에서는 자유발언과 탄핵 기원 정월대보름 박 터뜨리기, 대학로 골목행진 ...
김항섭 2017년 02월 10일 -

(리포트) 사파리 월드 도유지 곶자왈 포함 논란
◀ANC▶ 도내 대표적인 곶자왈 지역 가운데 하나인 선흘곶 동백동산 인근에 관광지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생태학적으로 보존가치가 높은 지역인데다 사업 부지의 25%가 도유지여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평평한 바위 위에 둥근 습지가 형성돼 있습니다. 수면 위에...
김항섭 2017년 02월 09일 -

산간 대설주의보...도로 통제
제주 산간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라산 어리목 14센티미터, 진달래밭 15, 윗세오름 30센티미터의 눈이 내렸습니다. 남부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제주시의 최저 기온이 3도까지 떨어지며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천 100도로와 5.16도로 일부 구간에서는 소형 차량의 운행이 통...
김항섭 2017년 02월 09일 -

(리포트) 수협 직원 선주 보험금 빼돌렸다 덜미
◀ANC▶ 어민들이 먼 바다로 조업을 나갈 경우 수협 직원들이 금융 업무를 대신해 주기도 하는데요. 도내 한 수협 직원이 어민들의 보험료를 대신 낸 것처럼 속이고 횡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어선사고에 대비한 공제보험을 담당하는 수협 창구입니다. 담당 직원인 36...
김항섭 2017년 02월 09일 -

김준수 부당이익 취하거나 비도덕적 행동 한 적 없어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된 호텔을 매각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수 김준수씨가 SNS를 통해 자신은 부당하게 이익을 취하거나 비도덕적인 행동을 한 적이 없다며 직원들의 월급을 주기 위해 개인 부동산까지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준수씨의 소속사도 입장자료를 통해 경영악화로 전문경영자에게 호텔을 매각했지만 김씨가 일...
김항섭 2017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