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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고액 체납자 명단 공개…219명 161억 원
지방세 등 상습 체납자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방세 등 천만 원 이상을 체납한 법인 112곳과 개인 107명 등 219명의 명단을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개인 체납자 가운데는 60대 이상이 48.5%로 가장 많았고, 50대 39.6%, 40대 이하가 11.9% 순으로 조사됐고, 체납액 별로는 3천만 원 미만이 절반을 차지했습니...
김찬년 2020년 11월 18일 -

제주4·3특별법 개정안 여·야 입장차 내일 재개
제주4.3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행안위 법안심사에서 다뤄졌지만 여야간 입장차로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는 어제 제5차 회의를 열어 제주4.3특별법 개정안을 심사했지만 추가 진상조사와 보상금 기준에 여야간 이견을 보이면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오늘 다시 심사하기로 했습니...
김찬년 2020년 11월 18일 -

가파도 새싹보리 "가파도 산 아니다…경찰 고발"
서귀포시가 가파도 마을협동조합이 본섬에서 생산된 새싹보리 분말을 가파도산으로 속여 팔았다며 경찰에 고발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본섬에서 생산한 보리로 서울에서 가공한 제품을, 가파도에서 생산제조한 것처럼 표기해 판매했다며, 가파도마을협동조합을 허위광고표시 혐의로 경찰에 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
김찬년 2020년 11월 18일 -

더불어민주당 오늘 제주서 최고위원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현장 최고위원회의 개최를 위해 오늘 제주를 방문합니다. 최고위원회의는 오늘 오후 3시 50분 제주4.3평화공원 내 교육센터에서 진행되며, 이낙연 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과 제주출신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제주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당 지도부들은 또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4.3평화공원을...
김찬년 2020년 11월 18일 -

제주4·3특별법 개정안 여·야 입장차 내일 재개
제주4.3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행안위 법안심사에서 다뤄졌지만 여야간 입장차로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는 오늘 제5차 회의를 열어 제주4.3특별법 개정안을 심사했지만 추가 진상조사와 보상금 기준에 여야간 이견을 보이면서 결론을 내지 못하고 내일 다시 심사하기로 했습니...
김찬년 2020년 11월 17일 -

더불어민주당 내일 제주서 최고위원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현장 최고위원회의 개최를 위해 내일 제주를 방문합니다. 최고위원회의는 내일 오후 3시 50분 제주4.3평화공원 내 교육센터에서 진행되며, 이낙연 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과 제주출신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제주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당 지도부들은 또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4.3평화공원을...
김찬년 2020년 11월 17일 -

가파도 새싹보리 "가파도 산 아니다…경찰 고발"
서귀포시가 가파도 마을협동조합이 본섬에서 생산된 새싹보리 분말을 가파도산으로 속여 팔았다며 경찰에 고발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본섬에서 생산한 보리로 서울에서 가공한 제품을, 가파도에서 생산제조한 것처럼 표기해 판매했다며, 가파도마을협동조합을 허위광고표시 혐의로 경찰에 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
김찬년 2020년 11월 17일 -

제주대 단과대학 폐쇄…동선은 비공개
◀ANC▶ 제주 코로나19 63번 확진자가 대학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돼, 주말 사이 학교가 발칵 뒤집혔는데요.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다녀간 주점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는데, 닷새 사이 확진자가 3명이나 발생됐는데 대부분 동선이 비공개되면서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
김찬년 2020년 11월 17일 -

서귀포칠십리축제 오는 20일 개최…관람 인원 제한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던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오는 20일부터 이틀 동안 천지연광장에서 열립니다. 서귀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됐고, 침체된 공연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대면방식을 최소화해 축제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개막식은 생략하고, 공연별 관람인원은 70명으로 제한됩니다.
김찬년 2020년 11월 17일 -

제주대 단과대학 폐쇄…동선은 비공개
◀ANC▶ 제주 코로나19 63번 확진자가대학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돼,주말 사이 학교가 발칵 뒤집혔는데요.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다녀간 주점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는데,닷새 사이 확진자가 3명이나 발생됐는데대부분 동선이 비공개되면서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 코로...
김찬년 2020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