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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부동산개발업체 25곳 적발…2년 새 4배 증가
불법 부동산개발업체들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부동산개발업체 42곳을 실태 조사한 결과 전문 인력과 사무실 없이 영업을 하거나 무단으로 휴·폐업을 한 업체 25곳을 적발해 등록을 취소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적발된 업체는 2년 전보다 4배 이상 늘었는데, 제주도는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로 부동...
김찬년 2020년 12월 14일 -

20대 미혼 청년 가구 월 30만 원 주거비 지원
20대 미혼 청년 가구에 월 30만 원의 주거비가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학교나 구직 등으로 부모와 떨어져 사는 20대 미혼 청년 2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월 29만9천 원의 주거 급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45% 이하인 가구로 주민등록상 부모와 거주 시·군이 다른 19세 이상 30세 미만의 미혼 청년이며, ...
김찬년 2020년 12월 14일 -

불법 부동산개발업체 25곳 적발…2년 새 4배 증가
불법 부동산개발업체들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부동산개발업체 42곳을 실태 조사한 결과 전문 인력과 사무실 없이 영업을 하거나 무단으로 휴·폐업을 한 업체 25곳을 적발해 등록을 취소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적발된 업체는 2년 전보다 4배 이상 늘었는데, 제주도는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로 부동...
김찬년 2020년 12월 13일 -

20대 미혼 청년 가구 월 30만 원 주거비 지원
20대 미혼 청년 가구에 월 30만 원의 주거비가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학교나 구직 등으로 부모와 떨어져 사는 20대 미혼 청년 2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월 29만9천 원의 주거 급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45% 이하인 가구로 주민등록상 부모와 거주 시·군이 다른 19세 이상 30세 미만의 미혼 청년이며, ...
김찬년 2020년 12월 13일 -

제2공항 여론조사 최종 합의
◀ANC▶ 제주도와 도의회가 제2공항 도민의견수렴을 위한 여론조사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전체 도민 뿐만 아니라성산읍 주민을 대상으로 한별도 조사도 실시하기로 했는데,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와 도의회가제2공항 여론조사 내용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CG) 논란이 된 ...
김찬년 2020년 12월 11일 -

제주도, 환경보전기여금 제도 전국민 아이디어 공모
제주도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환경보전기여금 제도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합니다. 공모 분야는 환경보전기여금 조성과 운영방안을 비롯해 환경 상생 방안 등 모두 4개 분야이며 오는 21일까지 도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3년부터 항공 요금에 일정 금액을 부과하는 환경기여금제...
김찬년 2020년 12월 11일 -

아라동 집중 방역 구역 지정
◀ANC▶ 목회자발 감염이 확산되면서, 일부 지역이 집중 방역관리 지역으로 지정되고 22개 학교가 등교를 중지했습니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단게는 현행 수준인 1.5단계로 유지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성안교회에 워크스루 선별진료소가 설치됐습니다. 목회 활동을 한 92번 확진자로부...
김찬년 2020년 12월 11일 -

제주 격리 병상 17% 사용…"아직은 여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제주지역의 격리 병상은 아직 여유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제주도내 3개 병원에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한 191개 격리 병상을 마련했고, 현재 17%인 31개 병상을 사용하고 있어 아직은 여유가 있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확진자 급증에 대비한 병실 운영 세부...
김찬년 2020년 12월 11일 -

제주 자치경찰 소속 변경 국회 본회의 통과
경찰법 개정안 등의 국회 통과로 제주 자치경찰단의 소속이 제주도지사에서 제주자치경찰위원회로 바뀝니다. 국회는 본회의에서 경찰청법 전부개정안과 제주특별법 개정안 등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존치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었던 제주자치경찰은 그대로 존치되지만 소속은 현행 제주도지사에서 제주자치경찰위...
김찬년 2020년 12월 11일 -

개발공사, 비위 의심 직원 조사없이 퇴직 처리
제주도개발공사가 비위 행위 의심 직원의 명예퇴직을 수리하고, 규정을 위반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는 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한 제주도개발공사에 기관경고와 시정 등 30건의 행정조치와 관련자 19명에게 신분상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감사위에 따르면 제주도개발공사는 지난 2018년, 직...
김찬년 2020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