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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미불용지 마라도 면적 40배…1조 2천억 소요
도로 등 공익사업에 쓰여졌지만 보상금이 지급되지 않은 미불용지가 마라도 면적의 40배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미불용지는 천150만㎡로 보상액은 1조2천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지가 상승으로 토지주들의 반환 소송도 잇따르고 있는데, 제주도가 소송에 패해 보상해줘야 하는 금액...
김찬년 2020년 11월 14일 -

가파도프로젝트…수익 시설 '무산'
◀ANC▶ 이슈추적 가파도 프로젝트, 마지막 순서입니다. 가파도 프로젝트로 지어진 시설이 불법으로 확인되면서 제주도 감사위원회가 감사에 착수했는데요. 해당 시설은 앞으로 숙박과 휴게음식점 운영을 못 하게된 가운데,제주도는 사실상 일부 주민이 독점하고 있는 협동조합과 운영 수탁 계약 해지를 검토하고 있습니...
김찬년 2020년 11월 13일 -

오늘부터 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 10만 원 부과
오늘부터 식당이나 카페 등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제주도는 개정된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오늘 0시부터 식당과 카페, 체육시설 등 55개 시설에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다 적발되면 과태료 10만 원을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망사형이나 밸브형 마스크, 스카프 등으로 ...
김찬년 2020년 11월 13일 -

제주도 3차 제주형 재난지원금 지급…대상 제한
제주도가 올해 안에 3차 제주형 재난긴급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제주도는 제주도개발공사가 특별기부한 200억 원을 전액 재해구호기금으로 편성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과 기업에게 3차 재난긴급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급 대상은 중위소득 이하나 전 도민이었던 1, 2차 때와 달리 정부 특별고...
김찬년 2020년 11월 13일 -

폭언·성희롱에 시달리는 딜러들
◀ANC▶ 신화월드 카지노 직원들이 고객들로부터 상습적인 폭언과 성희롱에 시달리고 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직원들은 감정노동자보호법이 시행된 지 2년이 지났는데도, 회사가 법을 외면하고 있다고 사업주를 고발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신화월드 카지노에서 2년째 딜러로 일하고 있는 김 ...
김찬년 2020년 11월 13일 -

코로나19 피해 개발부담금 납부 연기 '호응'
코로나19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시행한 개발부담금 납부기한 연기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접수된 개발부담금 납부기한 연장 신청은 모두 34곳에 30억 원으로 작년보다 2.6배 늘었습니다. 개발부담금 납부기한 연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유통이나 숙박, 음식점 등이 대상이며, 6개월에...
김찬년 2020년 11월 13일 -

폭언·성희롱에 시달리는 딜러들
◀ANC▶ 신화월드 카지노 직원들이 고객들로부터 상습적인 폭언과 성희롱에 시달리고 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직원들은 감정노동자보호법이 시행된 지 2년이 지났는데도, 회사가 법을 외면하고 있다고 사업주를 고발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신화월드 카지노에서 2년째 딜러로 일하고 있는 김 ...
김찬년 2020년 11월 12일 -

②가파도 프로젝트…깊어진 주민 갈등
◀ANC▶ 가파도를 세계적 문화예술의 섬으로 만들겠다며 제주도가 추진한 가파도 프로젝트가 일부 시설의 불법 허가로 시작 단계부터 잘못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주민들의 소득 창출 기반을 만들어 마을 공동체를 살리겠다는 취지가 무색하게 사업 수익은 일부 주민들에게만 돌아가면서 주민 사이 갈등은 더 깊어지...
김찬년 2020년 11월 12일 -

제주도 감사위원회, 가파도 프로젝트 감사 착수
제주도 감사위원회가 가파도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제주도는 가파도 프로젝트로 진행된 숙박시설과 휴게음식점이 허가 과정에서 관련 법률을 위반한 사실을 확인해 제주도 감사위원회에 감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2017년, 가파도 프로젝트의 일환인 가파도하우스 건축허가 과정...
김찬년 2020년 11월 12일 -

제주 61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역학조사 착수
제주에서 61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제주로 입도한 A씨는 오늘 오전 9시 반쯤 제주시 중앙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뒤 오후 4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A씨의 방문지와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김찬년 2020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