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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해군 또 구상권 청구?
◀ANC▶ 제주 해군기지 공사가 늦어진 것은 강정마을 주민들의 책임이라며 해군이 수십억원대의 구상권을 청구해 논란이 일었는데요. 강정주민은 물론 제주도와 도의회까지 구상권 철회를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해군이 2차 구상금 청구를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
김찬년 2016년 07월 21일 -

구형 버스 연식 변조한 여행사 대표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김현희 판사는 헌 차를 새 차인 것처럼 속여 수학여행단을 태운 혐의로 기소된 관광버스 운송업체 대표 62살 백 모 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백씨는 지난 2천 10년 다른지역 고등학교가 출고된 지 5년 미만인 버스를 요구하자 버스의 연식을 9년에서 3년으로 조작한 자동차등록증 ...
김찬년 2016년 07월 21일 -

(리포트) 해군 또 구상권 청구?
◀ANC▶ 제주 해군기지 공사가 늦어진 것은 강정마을 주민들의 책임이라며 해군이 수십억원대의 구상권을 청구해 논란이 일었는데요. 강정주민은 물론 제주도와 도의회까지 구상권 철회를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해군이 2차 구상금 청구를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
김찬년 2016년 07월 20일 -

구형 버스 연식 변조한 여행사 대표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김현희 판사는 헌 차를 새 차인 것처럼 속여 수학여행단을 태운 혐의로 기소된 관광버스 운송업체 대표 62살 백 모 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백씨는 지난 2천 10년 다른지역 고등학교가 출고된 지 5년 미만인 버스를 요구하자 버스의 연식을 9년에서 3년으로 조작한 자동차등록증 ...
김찬년 2016년 07월 20일 -

한라대 졸업생 학교 상대 손해배상 청구
제주한라대의 복수학위 효력 논란과 관련해 졸업생들이 학교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한라대 졸업생 40여 명은 스위스 호텔학교의 복수학위를 취득하느라 전공수업을 제대로 받을 권리를 침해당했다며 제주지방법원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한라대는 지난 2천 9년부터 스위스 호텔학교와 복수학...
김찬년 2016년 07월 20일 -

뇌물 받고 증거 조작한 대학 교수 실형
제주지방법원 허일승 부장판사는 대학 기숙사 신축과정에서 뇌물을 주고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제주국제대 교수 57살 박 모 씨에게 징역 1년을, 건설업자 54살 임 모 씨에게는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국제대 총장 직무대리였던 지난 2천 12년 기숙사 신축을 추진하면서 임씨로부터 청탁과 함께 2천만 원을 받은 뒤...
김찬년 2016년 07월 20일 -

"탑동 방파제는 제주신항 개발 편법"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제주항 탑동매립지의 월파피해를 막기 위한 방파제 공사가 제주 신항 개발을 위해 편법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제주도가 지난 1월 탑동 방파제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제출한 지 4개월 만에 방파제의 위치와 높이를 신항계획에 맞춰 변경하는 바람에 설계비용 20억원을 낭...
김찬년 2016년 07월 20일 -

학교폭력 43% 교실에서 발생
학교 폭력이 교실 안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도내 학생 6만여 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전체의 43%가 교실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답했습니다. 폭행 유형별로는 언어 폭력이 34.4%로 가장 많았고, 강제추행이나 성폭력도 5.7%로 1년 전에 비해 가장 많이 늘...
김찬년 2016년 07월 20일 -

한라대 졸업생 학교 상대 손해배상 청구
제주한라대의 복수학위 효력 논란과 관련해 졸업생들이 학교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한라대 졸업생 40여 명은 스위스 호텔학교의 복수학위를 취득하느라 전공수업을 제대로 받을 권리를 침해당했다며 제주지방법원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한라대는 지난 2천 9년부터 스위스 호텔학교와 복수학...
김찬년 2016년 07월 19일 -

뇌물 받고 증거 조작한 대학 교수 실형
제주지방법원 허일승 부장판사는 대학 기숙사 신축과정에서 뇌물을 주고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제주국제대 교수 57살 박 모 씨에게 징역 1년을, 건설업자 54살 임 모 씨에게는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국제대 총장 직무대리였던 지난 2천 12년 기숙사 신축을 추진하면서 임씨로부터 청탁과 함께 2천만 원을 받은 뒤...
김찬년 2016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