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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봉 훔친 40대 검거
서귀포경찰서는 과수원 창고에서 한라봉을 훔친 49살 오 모 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20일 새벽 1시 3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과수원 창고에서 200만 원어치의 한라봉을 훔치는 등 지난 2월부터 모두 4차례에 걸쳐 천 만 원어치의 한라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
김찬년 2014년 04월 23일 -

<제주>제주해경 단원고 전화..자치경찰로 밝혀져
세월호 침몰 전에 제주해경이 아니라 제주자치경찰단이 단원고로 전화를 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사고 당일 수학여행단 안전교육을 담당하기로 했던 제주자치경찰단 소속 김 모 순경이 제주항에서 대기하다 담당교사와 연락이 되지않아 단원고에 일정이 변경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전화했다고 밝...
김찬년 2014년 04월 21일 -

다세대주택 상습 절도 30대 구속
제주동부경찰서는 다세대 주택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30살 최 모 씨를 야간주거침입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1월 7일 저녁 제주시 도남동 모 빌라 2층에서 금목걸이 등 천 300만 원어치의를 훔치는 등 지난해 5월부터 모두 30여 차례에 걸쳐 8천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
김찬년 2014년 04월 21일 -

<제주>제주해경 단원고 전화..자치경찰로 밝혀져
세월호 침몰 전에 제주해경이 아니라 제주자치경찰단이 단원고로 전화를 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사고 당일 수학여행단 안전교육을 담당하기로 했던 제주자치경찰단 소속 김 모 순경이 제주항에서 대기하다 담당교사와 연락이 되지않아 단원고에 일정이 변경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전화했다고 밝...
김찬년 2014년 04월 21일 -

다세대주택 상습 절도 30대 구속
제주동부경찰서는 다세대 주택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30살 최 모 씨를 야간주거침입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1월 7일 저녁 제주시 도남동 모 빌라 2층에서 금목걸이 등 천 300만 원어치의를 훔치는 등 지난해 5월부터 모두 30여 차례에 걸쳐 8천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
김찬년 2014년 04월 21일 -

<제주>(리포트)여객선과 함께 사라진 꿈
◀ANC▶ 세월호 침몰로 제주도민도 4명이 실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2의 인생을 꿈꾸며 제주행 배를 탔던 일가족 4명 가운데 3명이 실종돼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한림읍의 한 단독주택. 문은 굳게 잠겨있고 우편물만 주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
김찬년 2014년 04월 18일 -

<제주>(리포트)여객선과 함께 사라진 꿈
◀ANC▶ 세월호 침몰로 제주도민도 4명이 실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2의 인생을 꿈꾸며 제주행 배를 탔던 일가족 4명 가운데 3명이 실종돼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한림읍의 한 단독주택. 문은 굳게 잠겨있고 우편물만 주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
김찬년 2014년 04월 18일 -

(리포트) 사고대책 '나 몰라라'
◀ANC▶ 침몰한 세월호에서 지금까지 제주도민 27명이 구조됐지만 추가 승선자가 더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제주도는 사고 발생 하루가 지나서야 대책 회의를 여는 등 뒷북행정으로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승객 475명을 태우고 제주로 오다 사고를 당한 ...
김찬년 2014년 04월 17일 -

(리포트) 수색작업 해군 승조원 '중태'
◀ANC▶ 여객선 세월호 구조작업을 위해 출동했던 제주 출신 해군 장병이 크게 다쳤습니다.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지만 중태입니다. 이소현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 오후 4시쯤 세월호 침몰 사고해역에 출동한 해군 대조영함에서 서귀포시 21살 윤 모 수병이 크게 다쳤습니다. 함정 내부 정비 작업을...
김찬년 2014년 04월 17일 -

(리포트) 사고대책 '나 몰라라'
◀ANC▶ 침몰한 세월호에서 지금까지 제주도민 27명이 구조됐지만 추가 승선자가 더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제주도는 사고 발생 하루가 지나서야 대책 회의를 여는 등 뒷북행정으로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승객 475명을 태우고 제주로 오다 사고를 당한 ...
김찬년 2014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