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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이번엔 음주 교통사고
◀ANC▶ 세월호 참사로 온 나라가 애도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모범을 보여야 할 공무원들이 외유성 연수를 나섰는가 하면 현직 경찰관이 만취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노형동의 교차로. 어젯밤 10시 20분쯤 승용차 한 대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 받았습니다....
김찬년 2014년 04월 29일 -

지체장여 여성·미성년자 추행 50대 징역 5년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지체장애 여성과 미성년자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강 모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해 10월 연인관계에 있던 A씨의 집에서 지체장애자인 A씨의 딸과 10대 외손녀를 수차례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4년 04월 29일 -

한국노총, 노동절 기념대회 무기한 연기
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는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추모 분위기에 맞춰 내일로 예정됐던 세계노동절 기념 대회를 무기한 연기하고, 모레 전국 노동자 대회는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노총 제주지역본부는 모레 오전 10시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 세월호 침몰 추념과 노동절 기념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김찬년 2014년 04월 29일 -

해경, 도항선 안전관리 합동점검 실시
제주MBC가 보도한 도항선 안전관리 허술과 관련해 서귀포해양경찰서가 합동점검을 벌입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오늘부터 다음달 7일까지 서귀포 관내 유선과 도항선 등 25척에 대해 제주도와 선박 안전기술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을 안전점검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점검은 선적 차량의 고박 상태와 구명설비 비치를 ...
김찬년 2014년 04월 29일 -

(리포트) 이번엔 음주 교통사고
◀ANC▶ 세월호 참사로 온 나라가 애도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모범을 보여야 할 공무원들이 외유성 연수를 나섰는가 하면 현직 경찰관이 만취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노형동의 교차로. 어젯밤 10시 20분쯤 승용차 한 대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 받았습니다....
김찬년 2014년 04월 29일 -

지체장여 여성·미성년자 추행 50대 징역 5년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지체장애 여성과 미성년자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강 모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해 10월 연인관계에 있던 A씨의 집에서 지체장애자인 A씨의 딸과 10대 외손녀를 수차례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4년 04월 29일 -

한국노총, 노동절 기념대회 무기한 연기
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는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추모 분위기에 맞춰 내일로 예정됐던 세계노동절 기념 대회를 무기한 연기하고, 모레 전국 노동자 대회는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노총 제주지역본부는 모레 오전 10시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 세월호 침몰 추념과 노동절 기념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김찬년 2014년 04월 29일 -

(리포트) 안타까운 희생..미안함 뿐
◀ANC▶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제주 합동분향소에 하루 종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어이없는 사고와 무능한 대처를 바라보며 어른들은 고개를 숙였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와 함께 바다에서 희생된 수 많은 사람들.. 재단 위로 하얀 국화만 켜켜히 쌓여갑니다. 하늘에서...
김찬년 2014년 04월 28일 -

시민단체, 드림타워 공동입장발표 제안
대규모 카지노와 교통문제 등의 논란이 일고 있는 제주시 노형동 드림타워 조성사업과 관련해 제주참여환경연대가 지역구 도의원 예비후보들에게 공동 입장발표를 제안했습니다. 제주참여환경연대는 드림타워 조성사업으로 영향을 받게 되는 지역구인 연동과 노형동 예비후보 9명에게 충분한 논의와 합의를 거친 후 행정절...
김찬년 2014년 04월 28일 -

(리포트) 안타까운 희생..미안함 뿐
◀ANC▶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제주 합동분향소에 하루 종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어이없는 사고와 무능한 대처를 바라보며 어른들은 고개를 숙였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와 함께 바다에서 희생된 수 많은 사람들.. 재단 위로 하얀 국화만 켜켜히 쌓여갑니다. 하늘에서...
김찬년 2014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