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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인터넷 도박 무더기 입건
제주 동부경찰서는 사설 스포츠 토토 인터넷 도박 사이트에 접속해 도박을 한 혐의로 32살 왕 모씨 등 122명을 입건하고, 사이트를 운영해 6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총책 41살 주 모씨를 지명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중국 베이징에 서버를 둔 도박 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한 뒤 최고 ...
홍수현 2010년 12월 02일 -

(리포트)제철맞은 방어 풍년
◀ANC▶ 요즘 마라도 부근 바다에서는 제철을 맞은 방어가 풍어를 이루고 있습니다. 유례없는 대풍에 부담없이 방어를 맛볼 수 있게 됐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방어를 가득 실은 어선이 항구에 들어옵니다. 힘차게 펄떡이는 싱싱한 방어를 활어차에 옮겨싣는 어민들. 밀려드는 방어에 잠시도 손을 ...
홍수현 2010년 12월 01일 -

상습 성폭행 40대 검거
제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천5년 6월, 가정집에 침입해 잠자고 있던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혼자 사는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41살 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또다른 성폭행 사건으로 조사를 받던 중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한 타액이 두 사건 현장에서 채취한 타액과 일치해 범행...
홍수현 2010년 12월 01일 -

(리포트)제철맞은 방어 풍년
◀ANC▶ 요즘 마라도 부근 바다에서는 제철을 맞은 방어가 풍어를 이루고 있습니다. 유례없는 대풍에 부담없이 방어를 맛볼 수 있게 됐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방어를 가득 실은 어선이 항구에 들어옵니다. 힘차게 펄떡이는 싱싱한 방어를 활어차에 옮겨싣는 어민들. 밀려드는 방어에 잠시도 손을 ...
홍수현 2010년 12월 01일 -

상습 성폭행 40대 검거
제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천5년 6월, 가정집에 침입해 잠자고 있던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혼자 사는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41살 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또다른 성폭행 사건으로 조사를 받던 중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한 타액이 두 사건 현장에서 채취한 타액과 일치해 범행...
홍수현 2010년 12월 01일 -

(리포트)잇따른 산재, 안전관리 허술
◀ANC▶ 도로에 아스팔트 포장을 하는 건설장비에 30대 근로자가 깔려 숨지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는 보도,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철저한 사고조사는 물론 재발방지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서 산업재해가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그제) 오후 1시 5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
홍수현 2010년 11월 30일 -

(리포트)잇따른 산재, 안전관리 허술
◀ANC▶ 도로에 아스팔트 포장을 하는 건설장비에 30대 근로자가 깔려 숨지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는 보도,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철저한 사고조사는 물론 재발방지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서 산업재해가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그제) 오후 1시 5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
홍수현 2010년 11월 30일 -

(리포트)활로찾는 전통시장
◀ANC▶ 요즘 전통시장마다 대형매장에 빼앗긴 고객을 끌어모으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상인 스스로 힘을 합쳐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변신을 꾀하며 활로를 찾고 있는 전통시장을 홍수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시장 한복판에 이색 김밥 말기 대회가 펼쳐졌습니다. 대회에 도전한 ...
홍수현 2010년 11월 29일 -

연말연시 음주운전 집중단속
제주지방경찰청은 연말연시를 맞아 다음달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벌입니다. 이에 따라 시내 주요 도로와 유흥업소 밀집지역 주변에서 주.야간 불시 단속을 실시하고, 안전띠 미착용을 비롯한 법규 위반 행위도 함께 단속합니다. 지난해 제주지역에서는 음주교통사고 91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홍수현 2010년 11월 29일 -

여중생 성폭행 미수 30대 영장
제주 동부경찰서는 어제 새벽 3시쯤 제주시 일도동에 있는 한 주택에 침입해 잠자고 있던 14살 여중생을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32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피해 여중생의 이웃인 박씨는 범행 과정에서 흉기에 손을 다쳐 달아나다 수색중이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홍수현 2010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