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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여성 납치 용의자 검거
제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5일 오후, 제주시내 모 복지관에서 취업교육을 받고 집으로 돌아가던 지적장애 2급 19살 김 모양을 차에 태워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사흘간 가둔 혐의로 무속인 53살 김 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집이 어딘지 물어도 대답을 못해 보호하고 있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수현 2010년 10월 18일 -

(리포트)보행자 안전시설 강화 절실
◀ANC▶ 보행자들이 길을 건너다 차에 치여 숨지거나 다치는 사고가 반복되고 있는 위험한 횡단보도가 있습니다. 보행자를 위한 안전시설 보완 대책이 시급합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외곽 일주도로에 있는 한 횡단보도입니다. 한 할머니가 쉴새없이 내달리는 차들 때문에 길을 건너지 못하고 ...
홍수현 2010년 10월 17일 -

(리포트)보행자 안전시설 강화 절실
◀ANC▶ 보행자들이 길을 건너다 차에 치여 숨지거나 다치는 사고가 반복되고 있는 위험한 횡단보도가 있습니다. 보행자를 위한 안전시설 보완 대책이 시급합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외곽 일주도로에 있는 한 횡단보도입니다. 한 할머니가 쉴새없이 내달리는 차들 때문에 길을 건너지 못하고 ...
홍수현 2010년 10월 17일 -

(리포트)내일 한라산 얼음
◀ANC▶ 가을의 한 복판으로 접어들면서 중산간 들녘에는 억새가 장관을 이루고 있는데요,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조금 더 내려가 한라산엔 얼음이 얼 것으로 예상됩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들녘이 온통 은백색 억새꽃으로 뒤덮였습니다. 솜털처럼 뽀얀 속살을 살포시 드러낸 억새꽃. 부쩍 차가워진 ...
홍수현 2010년 10월 15일 -

불법 스팸 문자 발송 대부중개업자 적발
방송통신위원회 제주전파관리소는 지난 5월부터 불특정 다수에게 '담보보증 없이 저금리로 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는 내용의 불법 스팸 문자메시지 2만 여 건을 발송해 대출업체로부터 알선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미등록 대부중개업자 B 모씨를 적발했습니다. B씨는 전화번호 자동생성 프로그램을 이용해 전화번호를...
홍수현 2010년 10월 15일 -

하도급 공사대금 가로챈 60대 검거
제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천3년, 도내 모 우체국 증축공사 과정에서 냉방시설업체에 에어컨 설치공사를 하도급 준 뒤 공사대금 9천여 만 원을 지급하지 않는 등 5차례에 걸쳐 공사대금과 차용금 1억7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충북 단양군 69살 성 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성씨는 지난 12일, 강원도 원주시에서 뺑소니 ...
홍수현 2010년 10월 15일 -

(리포트)내일 한라산 얼음
◀ANC▶ 가을의 한 복판으로 접어들면서 중산간 들녘에는 억새가 장관을 이루고 있는데요,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조금 더 내려가 한라산엔 얼음이 얼 것으로 예상됩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들녘이 온통 은백색 억새꽃으로 뒤덮였습니다. 솜털처럼 뽀얀 속살을 살포시 드러낸 억새꽃. 부쩍 차가워진 ...
홍수현 2010년 10월 15일 -

불법 스팸 문자 발송 대부중개업자 적발
방송통신위원회 제주전파관리소는 지난 5월부터 불특정 다수에게 '담보보증 없이 저금리로 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는 내용의 불법 스팸 문자메시지 2만 여 건을 발송해 대출업체로부터 알선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미등록 대부중개업자 B 모씨를 적발했습니다. B씨는 전화번호 자동생성 프로그램을 이용해 전화번호를...
홍수현 2010년 10월 15일 -

하도급 공사대금 가로챈 60대 검거
제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천3년, 도내 모 우체국 증축공사 과정에서 냉방시설업체에 에어컨 설치공사를 하도급 준 뒤 공사대금 9천여 만 원을 지급하지 않는 등 5차례에 걸쳐 공사대금과 차용금 1억7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충북 단양군 69살 성 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성씨는 지난 12일, 강원도 원주시에서 뺑소니 ...
홍수현 2010년 10월 15일 -

해군 대령, 성추행 물의 전역
해군 대령이 호텔 실습생을 성추행해 물의를 빚자, 자진 전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월, 서귀포시내 모 호텔에서 도내 모 군부대 대령인 49살 최 모씨가 20대 여성 실습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돼 제방사 헌병대로 인계됐습니다. 해군 측은 최씨가 피해 여성과 합의한 뒤 지난달 3...
홍수현 2010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