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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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사건사고 종합
주말 사건사고입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제주시 연동 모 빌라 앞 골목길에서 56살 김 모씨가 몰던 트레일러 화물차에 전깃줄이 걸리면서 전신주가 쓰러져 가정집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가정집 유리창과 벽 일부가 부서지고, 부근 상가와 주택 10여 채에 전기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
홍수현 2010년 07월 10일 -

(리포트)또 초등생 성추행
◀ANC▶ 지난 주말,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여자 어린이 성추행 사건이 벌어졌는데요, 또다른 초등학교 주변에서도 성추행 사건이 발생해 학부모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일 오후 1시 10분쯤 제주시내 모 초등학교 부근 도로에서 10대 중반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수업...
홍수현 2010년 07월 09일 -

여중생 성추행한 대학생 검거
제주 동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 40분쯤 제주시 삼도동의 한 골목길에서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던 여중생에게 치마에 뭐가 묻었다며 접근한 뒤 성추행한 혐의로 제주시내 모 대학 1학년인 18살 김 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6일 새벽, 제주시내 모 건물 입구 계단에서 술에 취해 잠든 30대...
홍수현 2010년 07월 09일 -

검사장 인사
법무부는 오는 15일자로 신임 제주지검 검사장에 이건리 광주고검 차장검사를 임명했습니다. 이건리 신임 제주지검장은 전남 함평 출신으로 전주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사법고시 26회로 검사에 입문해 서울지검 부부장 검사 등을 지냈습니다. 이득홍 현 검사장은 서울고검 차장검사로 자리를 옮깁니다.
홍수현 2010년 07월 09일 -

(리포트)또 초등생 성추행
◀ANC▶ 지난 주말,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여자 어린이 성추행 사건이 벌어졌는데요, 또다른 초등학교 주변에서도 성추행 사건이 발생해 학부모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일 오후 1시 10분쯤 제주시내 모 초등학교 부근 도로에서 10대 중반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수업...
홍수현 2010년 07월 09일 -

여중생 성추행한 대학생 검거
제주 동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 40분쯤 제주시 삼도동의 한 골목길에서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던 여중생에게 치마에 뭐가 묻었다며 접근한 뒤 성추행한 혐의로 제주시내 모 대학 1학년인 18살 김 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6일 새벽, 제주시내 모 건물 입구 계단에서 술에 취해 잠든 30대...
홍수현 2010년 07월 09일 -

검사장 인사
법무부는 오는 15일자로 신임 제주지검 검사장에 이건리 광주고검 차장검사를 임명했습니다. 이건리 신임 제주지검장은 전남 함평 출신으로 전주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사법고시 26회로 검사에 입문해 서울지검 부부장 검사 등을 지냈습니다. 이득홍 현 검사장은 서울고검 차장검사로 자리를 옮깁니다.
홍수현 2010년 07월 09일 -

(리포트)억대 '카드깡' 업자 검거
◀ANC▶ 사지도 않은 물건을 산 것처럼 전표를 꾸미는 이른바 '카드깡' 방식으로 억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상인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홍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수산물 판매장의 매출전표입니다. 금액란을 살펴보니 한 번에 300만 원 어치를 산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매출전표...
홍수현 2010년 07월 07일 -

새벽길 여성에 강도짓 형제 검거
제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4일 새벽, 제주시 연동의 한 골목길에서 술에 취해 걸어가는 30대 여성을 폭행하고 현금과 명품 시계 등이 든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24살 고 모씨 형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씨 형제는 범행 현장 주변에 설치된 클린하우스 CCTV에 인상착의가 찍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홍수현 2010년 07월 07일 -

여중생 감금 30대 검거
서귀포경찰서는 어제 새벽 4시쯤 자신의 집에서 잠을 자던 조카의 친구인 10대 여중생을 흉기로 위협해 옷을 벗기고 방에 가둔 혐의로 34살 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카의 친구들이 자주 집에 드나들며 방을 어지럽혀 혼내주려 한 것 뿐이라는 지씨의 진술에 따라 성추행 여부 등을 추가로 조사한 뒤...
홍수현 2010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