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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포항 한도교 확장
성산일출봉과 우도를 찾는 관광객이 몰리며 혼잡이 빚어지는 성산포항 한도교가 확장됩니다. 제주도는 국비 200억 원을 들여 교량 160미터와 교량 연결도로 240미터 등 총 400미터 구간을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상반기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착공할 계획입니다.
홍수현 2022년 04월 14일 -

서귀포보건소, 18일부터 일반진료 정상 운영
일선 보건소의 신속항원검사 중단 등 코로나19 관련 업무가 조정되면서 일반진료가 정상화됩니다. 서귀포보건소는 오는 18일부터 그동안 잠정 중단했던 일반진료와 한방진료, 물리치료를 비롯해 증명 발급 업무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동 수단이 없는 65세 이상 고령 확진자와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코로...
홍수현 2022년 04월 14일 -

오름 보전·관리 기본계획 최종안에 '탐방총량제'
탐방객 증가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제주의 오름을 보전하기 위해 탐방 총량제 도입이 검토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2026년까지 실시하는 오름 보전과 관리에 관한 기본계획 최종안에 오름 탐방 총량제 사업을 포함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름 탐방총량제는 지난 2016년 계획에서도 제시됐지만 탐방객 수 산출 기반을 마련하지...
홍수현 2022년 04월 13일 -

감귤, 50년 후에는 강원도 해안에서도 재배
감귤 재배 가능지역이 50년 뒤에는 강원도 해안지역까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농촌진흥청이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반영해 예측한 자료에 따르면, 감귤은 남해안 일대로 재배 한계선이 상승하고, 제주 중산간과 강원도 해안까지 재배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농촌진흥청은 온난화에 따른 작물 재배지 변...
홍수현 2022년 04월 13일 -

코로나19 그제 2,553명 신규 확진…누적
제주에서는 그제 하루, 2천553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휴일인 어제도 오후 5시 기준으로 천32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는 19만 7천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에서는 만 7천 여 명이 격리치료 중이며, 위중증 환자는 7명, 누적 사망자 수는 139명입니다.
홍수현 2022년 04월 11일 -

코로나19 어제 2,553명 신규 확진…누적 20
제주에서는 어제 하루, 2천553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휴일인 오늘도 오후 5시 기준 천32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는 19만 7천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에서는 만 7천 여 명이 격리치료 중이며, 위중증 환자는 7명, 누적 사망자 수는 139명입니다.
홍수현 2022년 04월 10일 -

새마을금고 직장내괴롭힘으로 숨진 50대 '산재 인
제주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직장내 괴롭힘으로 숨진 50대에게 산업재해가 인정됐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제주 모 새마을금고에서 27년을 일하다 지난해 4월 숨진 50대 강모씨의 가족들이 신청한 산업재해에 대해 최종 승인 통보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새마을금고 이사장의 모욕적 언행과 감시 등 직장내 괴롭힘을 인정했고...
홍수현 2022년 04월 08일 -

새마을금고 직장내괴롭힘으로 숨진 50대 '산재 인
제주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직장내 괴롭힘으로 숨진 50대에게 산업재해가 인정됐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제주 모 새마을금고에서 27년을 일하다 지난해 4월 숨진 50대 강모씨의 가족들이 신청한 산업재해에 대해 최종 승인 통보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새마을금고 이사장의 모욕적 언행과 감시 등 직장내 괴롭힘을 인정했고...
홍수현 2022년 04월 07일 -

'잃어버린 가방에 마약' 필로폰 투약 50대 2명
제주경찰청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구속하고, A씨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50대 남성 B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말, 제주시내 집에서 B씨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경찰은 한 시민이 길에서 주웠다며 신고한 가방에서 마약으로 추정되는 종이봉투를 발견하고 ...
홍수현 2022년 04월 06일 -

오현중고교, 제주시 봉개동 이전 계획 추진
제주오현중.고등학교의 제주시 봉개동 이전이 추진됩니다. 학교법인 오현학원은 그제 오후, 미래비전 설명회를 열고 현 제주시 화북동에 위치한 교사를 봉개동 명도암 부지로 이설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제주4.3평화공원 진입로에 위치한 명도암 부지는 7만6천여 제곱미터로 현 화북동 학교 부지보다 2배 가량 넓습니다...
홍수현 2022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