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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평화인권교육 전국 활성화 논의
4.3 평화인권교육을 전국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집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내일 열리는 제69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등 다른 지방 교육감 네 명이 참석하고, 이석문 교육감과 제주4.3을 주제로 하는 평화인권교육 교류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른 지방 교육감이 4.3추념식...
홍수현 2017년 04월 02일 -

성산고 해사고 전환..해수부 용역 결과가 중요
제주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성산고의 해사고 전환 사업은 해양수산부의 용역 결과에 따라 결정될 전망입니다. 어제 제주를 방문한 정세균 국회의장은 이석문 교육감 등과 만난 자리에서 제주 해사고 추진은 졸업 후 취업할 곳이 있느냐가 관건이라며, 현재 해수부가 추진 중인 전국 해사고 개편 용역 결과가 중요하다고...
홍수현 2017년 04월 01일 -

맑은 주말
4월의 첫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오후 들어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3.4도, 서귀포 15.5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8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16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남쪽먼바다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
홍수현 2017년 04월 01일 -

(리포트)4.3 교육 통해 공감대 형성해야
◀ANC▶ 69주년을 맞은 제주 4.3은 젊은 세대들에게 갈수록 잊혀지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요, 4.3의 올바른 역사와 우리에게 남긴 교훈을 일깨울 수 있는 교육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3 체험담을 듣는 특별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한 초등학교입니다. 진지한 표...
홍수현 2017년 03월 31일 -

(리포트)용역근로자 고용불안 여전
◀ANC▶ 제주는 비정규직 근로자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아, 고용이 불안한 도시란 오명을 안고 있는데요, 공공기관까지도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하라는 정부의 지침을 무시해 근로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공항 폭발물처리반에서 10년째 일해온 김 모씨 올해 초...
홍수현 2017년 03월 31일 -

(리포트)용역근로자 고용불안 여전
◀ANC▶ 제주는 비정규직 근로자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아, 고용이 불안한 도시란 오명을 안고 있는데요, 공공기관까지도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하라는 정부의 지침을 무시해 근로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공항 폭발물처리반에서 10년째 일해온 김 모씨 올해 초,...
홍수현 2017년 03월 30일 -

교육정책협의회, 제주형 친환경 급식 확대
제주형 친환경 급식지원센터 건립이 추진됩니다. 제주도교육청과 제주도의회는 오늘(어제) 올해 첫 교육정책협의회를 갖고 투명하고 안전한 친환경 식재료 공급을 위해 친환경 급식지원센터 건립 전략팀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마을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원도심 학교 지원을 늘리고, 등굣길 1km 걷기 운동을 위해 인...
홍수현 2017년 03월 30일 -

진보교육감 4.3 추념식 참석
제69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에 다른 지방 교육감들이 참석할 전망입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와 세종시 교육감 등 4명이 참석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3 추념식에 다른 지방 교육감이 참석하는 것은 처음이며 교육감들은 추념식이 끝난 뒤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
홍수현 2017년 03월 30일 -

진보교육감 4.3 추념식 참석
제69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에 다른 지방 교육감들이 참석할 전망입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와 세종시 교육감 등 4명이 참석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3 추념식에 다른 지방 교육감이 참석하는 것은 처음이며 교육감들은 추념식이 끝난 뒤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
홍수현 2017년 03월 29일 -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
제주지역 가계대출이 위험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말 현재 가계대출은 11조 6천억원으로 2년 만에 두배 가까이 늘었고 가구당 부채규모도 5천 150만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10%나 많았습니다. 특히, 가구당 소득보다 부채가 30%나 많아 미국의 금리인상과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관...
홍수현 2017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