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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제51회 도민체전 화려한 개막
◀ANC▶ 스포츠로 도민 화합의 장을 여는 축제인 제주도민 체육대회가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쉰 한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사상 처음으로 읍.면.동 대항으로 치러져 어느 때보다도 열띤 분위기 속에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배턴을 이어받은 주자들의 전력 질주. 1위와 2위가 갈리...
홍수현 2017년 04월 14일 -

(리포트)국립 해사고 설립 난관 쟁점
◀ANC▶ 1년 넘게 답보 상태에 있는 제주 해사고 설립 문제가 도의회 교육행정질문에서 쟁점이 됐습니다. 코드 인사 비판이 끊이지 않는 내부형 교장공모제에 대한 지적도 나왔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성산고를 국립 해사고로 전환하는 계획이 세워진 것은 지난 2015년. 하지만, 기획재정부가 부정...
홍수현 2017년 04월 14일 -

아흔 노부부 평생 모은 재산 기부
90대 노부부가 평생 모은 재산 5억 원을 장학금으로 기부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제주시 한경면의 92세 문대온 씨와 90세 조장순 부부는 평생 모은 은행 예금 5억 원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제주대에 발전기금으로 전달했습니다. 문씨는 고향인 두모리에 두모장학회를 설립해 초대 이사장을 지냈...
홍수현 2017년 04월 14일 -

(리포트)국립 해사고 설립 난관 쟁점
◀ANC▶ 1년 넘게 답보 상태에 있는 제주 해사고 설립 문제가 도의회 교육행정질문에서 쟁점이 됐습니다. 코드 인사 비판이 끊이지 않는 내부형 교장공모제에 대한 지적도 나왔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성산고를 국립 해사고로 전환하는 계획이 세워진 것은 지난 2015년. 하지만, 기획재정부가 부정...
홍수현 2017년 04월 13일 -

성산고, 마이스터고 지정 우선 추진
성산고를 해양 산업과 관련한 마이스터고로 지정하는 방안이 검토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최근 한진해운 파산에 따른 해운업계의 경기 악화로 성산고의 국립 제주 해사고 전환이 어려워짐에 따라 해양 마이스터고 지정을 위한 전략팀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양수산부가 진행하는 제주 해사고 설립 용역결과는 오...
홍수현 2017년 04월 12일 -

특성화고 취업률 상승
특성화고 취업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도내 특성화고 졸업생 천700여 명 가운데 488명이 취업해 28%의 취업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8.4% 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취업처별로는 면세점이 46명으로 가장 많았고 개발공사 22명, 금융업 15명 등 입니다.
홍수현 2017년 04월 12일 -

(리포트)학교 주변 유해업소 확산 반발
◀ANC▶ 자녀에게 좋은 교육을 시키기 위해 3번을 이사했다는 맹모삼천지교라는 말이 있는데요, 제주시 도심 학교 주변에 술집이나 여관 등 유해업소가 크게 늘어 학부모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원도심에 있는 한 초등학교. 수업을 마친 어린이들이 교문을 나섭니...
홍수현 2017년 04월 11일 -

(리포트)학교 주변 유해업소 확산 반발
◀ANC▶ 자녀에게 좋은 교육을 시키기 위해 3번을 이사했다는 맹모삼천지교라는 말이 있는데요, 제주시 도심 학교 주변에 술집이나 여관 등 유해업소가 크게 늘어 학부모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원도심에 있는 한 초등학교. 수업을 마친 어린이들이 교문을 나섭니...
홍수현 2017년 04월 10일 -

4.3평화공원에 '평화의 숲'
제주4.3평화공원에 4.3 평화의 숲이 조성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11월부터 이달까지 국비 10억 원을 들여 4.3평화공원 만 4천여 제곱미터에 4.3희생자를 기리고, 역사교육 장소로 활용하기 위한 평화의 숲을 조성합니다. 평화의 숲에는 4.3 유적지 주변의 나무 20여 종을 심고, 4.3 당시 잃어버린 마을을 회상할 수 있도...
홍수현 2017년 04월 10일 -

사교육비, 사교육 참여율 모두 증가
제주지역의 사교육비 지출과 사교육 참여율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초.중.고교생 1인당 월 평균 사교육비는 22만 6천 원으로 재작년보다 12.4% 증가했습니다. 또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중심으로 사교육이 늘면서, 사교육 참여율도 64.6%로 0.4% 증가했습니다.
홍수현 2017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