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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처우 개선 없는 전보 인사 불만
◀ANC▶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열악한 근무 여건 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새학기를 앞두고 비정규직인 교육공무직에 대한 대규모 전보 인사가 진행되면서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된 교육공무직 인사예고. 과학과 특수교...
홍수현 2017년 02월 16일 -

(리포트)처우 개선 없는 전보 인사 불만
◀ANC▶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열악한 근무 여건 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새학기를 앞두고 비정규직인 교육공무직에 대한 대규모 전보 인사가 진행되면서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된 교육공무직 인사예고. 과학과 특수교...
홍수현 2017년 02월 15일 -

제주어 교육자료 개발 보급
어린이들을 위한 제주어 애니메이션이 제작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과 제주도가 제작한 제주어 애니메이션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설문대할망과 삼성신화 등 제주설화를 각색해 제작됐습니다. 교육청은 제주어 벽걸이 달력과 퀴즈 책자도 학교에 보급할 계획입니다.
홍수현 2017년 02월 15일 -

주거용 건축물 연면적 늘어
부동산 열풍 속에 도내 주거용 건축물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 건축물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주거용 건축물 연면적은 천969만 제곱미터로 재작년보다 151만 제곱미터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단독주택이 39%로 가장 많았고, 다세대주택이 9.8%로 뒤를 이었습니다.
홍수현 2017년 02월 15일 -

(리포트)EBS 수능 교재도 4.3 왜곡 논란
◀ANC▶ 국정 역사 교과서가 제주 4·3 사건을 축소,왜곡했다는 비판을 받았는데요. 이번에는 EBS 수능 교재도 제주 4·3을 왜곡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대학수학능력시험 연계 교재인 EBS 수능특강 한국사. 현대사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둘러싼 갈등 부분에 제주 4·3사건이 나...
홍수현 2017년 02월 14일 -

학업성적관리 수행평가 중심 개정
올해부터 중.고교 학업성적관리가 수행평가 중심으로 개정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2019학년도부터 객관식 위주의 고입선발고사가 폐지됨에 따라, 학업성적관리 방식을 참여와 과정중심 평가로 개선하고 중학교는 전체 교과의 40% 이상을, 고등학교는 30% 이상을 수행평가로 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사들에 대해서도 ...
홍수현 2017년 02월 14일 -

교육청, 초등 취학 대상 아동 소재 파악
제주도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입학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않은 16명의 소재를 파악한 결과,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2명을 제외하고 모두 입학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미취학 아동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오는 16일까지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입학 이후 이틀 이상 무단 결석할 경우 가정을 방...
홍수현 2017년 02월 14일 -

(리포트)EBS 수능 교재도 4.3 왜곡 논란
◀ANC▶ 국정 역사 교과서가 제주 4·3 사건을 축소,왜곡했다는 비판을 받았는데요. 이번에는 EBS 수능 교재도 제주 4·3을 왜곡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대학수학능력시험 연계 교재인 EBS 수능특강 한국사. 현대사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둘러싼 갈등 부분에 제주 4·3사건이 나와...
홍수현 2017년 02월 13일 -

학업성적관리 수행평가 중심 개정
올해부터 중.고교 학업성적관리가 수행평가 중심으로 개정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2019학년도부터 객관식 위주의 고입선발고사가 폐지됨에 따라, 학업성적관리 방식을 참여와 과정중심 평가로 개선하고 중학교는 전체 교과의 40% 이상을, 고등학교는 30% 이상을 수행평가로 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사들에 대해서도 ...
홍수현 2017년 02월 13일 -

(리포트)근현대 건축물,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ANC▶ 제주시 탐라문화광장 조성사업으로 철거 위기에 처했던 근현대 건축물이 복원공사를 마치고 재탄생했습니다. 제주의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현장을 홍수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일제시대 지적도 그대로 남아있는 좁은 골목. 100여 년을 버텨온 나무 대문 안으로 아늑한 기와...
홍수현 2017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