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제주지역 6곳이 선정됐습니다.
제주에서는 한라산 국립공원과 성산일출봉,
제주올레길과 우도, 비자림과
제주 머체왓숲길이 선정됐습니다.
한라산과 올레길, 우도는 7회 연속 선정됐고
머체왓숲길은 이번이 처음인데
문체부는 설 연휴를 맞아
대국민 방문 인증 행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