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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후보 "도지사가 노사교섭 당사자로 나서야"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달 10일 시행되는 노조법 2·3조와 관련해 지방정부가 가장 모범적인 사용자로서 도지사가 공공부문 노사교섭 당사자로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특히 노조법 2·3조 시행은 저임금 비정규직 노동자가 많은 제주에서 도민 경제와 직결된 사안이라며 공...
송원일 2026년 02월 09일 -

"장애인방송 제작 지원 예산 즉각 복원해야"
지역MBC 편성책임자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장애인방송 제작지원 예산을 50% 넘게 삭감한 것은 장애인방송을 포기하라는 것이라며 즉각적인 예산 복원을 촉구했습니다.특히 장애인방송은 헌법과 방송법이 보장하는 모든 국민의 보편적 시청권이라며 정부와 국회는 추경 예산 편성 등을 통해 장애인방송 제...
송원일 2026년 02월 05일 -

[여론조사]① 양자대결 문대림 37% 오영훈 31%‥오차 범위
◀ 앵 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MBC와 제주일보, 제주CBS, 제주의소리, 제주투데이 등 도내 언론 5사가 공동으로올해 첫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 경선 가상 양자대결에서 문대림 의원 37%, 오영훈 지사 31%로 오차범위 안이었습니다. 송원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는 6월 3일 제주도...
송원일 2026년 02월 03일 -

도내 언론5사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 내일 아침 발표
제주MBC 등 도내 언론 5사가 함께 실시한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가내일(3일) 아침 MBC뉴스투데이 제주 시간에 발표됩니다.이번 여론조사에는 도지사와 교육감 후보 선호도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 선호도,현 오영훈 지사와 민주당 전.현직 국회의원들의 1대 1일 가상대결 결과 등이 포함됐습니다.모레는 제...
송원일 2026년 02월 02일 -

6.3 지방선거 제주 언론5사 업무 협약
제주MBC와 제주일보, 제주CBS, 제주의소리, 제주투데이 등 도내 언론 5사는 제주MBC에서 6.3 지방선거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정하고 깨끗한 정책선거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이에 따라 후보자 선호도와 지역 현안에 대한 민심을 파악하기 위해 공동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개최해 정책 대결...
송원일 2026년 01월 29일 -

총리 "2028 G20 정상회의 제주 개최 적극 검토"
김민석 국무총리가 2028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개최 유력 후보지로 제주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문대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김 총리를 만나 2028 G20 정상회의 제주 개최를 제안했고, 김 총리는 인프라와 경험, 보안 등 핵심 경쟁력은 물론 경관까지 고려하면 제주가 최적지라는 점에 ...
송원일 2026년 01월 22일 -

하원테크노캠퍼스 배후단지 타당성 검토
옛 탐라대학교 부지에 추진하는 하원테크노캠퍼스 도시첨단산업단지 사업과 연계한 배후단지 조성이 추진됩니다.서귀포시는 하원테크노캠퍼스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하원테크노캠퍼스 배후단지 타당성 검토 용역을 발주해, 입주 기업 종사자들의 장기 체류와 정착 유도, 기업의 인력 확보 방안을 마련합니다.이를 위해 입...
송원일 2026년 01월 21일 -

제주공항 이용객 제2공항 예측보다 1천만 명 적어
지난해 제주공항 이용객이 2천952만 명을 기록해 제2공항 사전타당성용역에서 예측한 수치보다 천만 명 가까이 적었습니다.한국공항공사가 집계한 지난해 제주공항 이용객은 2천952만 명으로 재작년 2천935만 명보다 0.6% 늘었습니다.제주공항 이용객이 2년 연속 3천만 명에 못 미치면서 제2공항 사전타당성용역에서 예측한...
송원일 2026년 01월 20일 -

자치권 강화 도민 모임 'J-천사' 출범
자치권 강화를 위한 도민 모임인 '천년의 꿈을 여는 사람들, J-천사'는 도의회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에서 도지사와 도의원 후보들이 연방제 수준의 자치권 강화를 핵심 공약으로 채택하도록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특히 43개 읍면동 주민들과 소통하며 도민들의 목소리가 입법과 정책에 반영되는 진정한...
송원일 2026년 01월 19일 -

투자진흥지구 투자 완료하면 '해지' 가능
투자진흥지구 지정 목적이 달성되면 해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됩니다.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현재 투자진흥지구의 경우 사업 목적이 달성된 이후에도 지구 지정을 종료하는 해지 규정이 없다며 관련 근거를 담은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현재는 지구 지정을 해제하면 세금 감면 혜택을 반환해야...
송원일 2026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