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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해협권 영화제 내년 제주 개최
한일해협 연안에 위치한 양국의 8개 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제 1회 한일해협권 영화제'가 다음달 18일부터 23일까지 일본 사가현에서 열립니다. 이번 영화제는 제주자치도와 부산, 경남, 전남을 비롯해 일본 사가현과 후쿠오카, 나가사키, 야마구치현 등 8개 자치단체를 무대로 한 영화를 중심으로 상영하고, 젊은...
송원일 2009년 08월 13일 -

(리포트)부재자신고 공무원 불참 의혹
◀ANC▶ 김태환 지사 주민소환투표와 관련해 부재자신고 건수가 예전 선거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특히 공무원들이 주로 담당하는 선거관리 종사자들의 부재자 신고가 예전 선거때보다 훨씬 줄어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송원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가 확정 발표한 ...
송원일 2009년 08월 13일 -

주민소환투표인수 41만9,540명
김태환 지사 주민소환투표인수가 41만9천540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제주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행정시가 어제까지 주민소환투표인명부를 작성한 결과, 제주시 30만천886명, 서귀포시 11만7천65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선관위는 투표인명부에 이름이 등재되지 않으면 투표할 수 없기 때문에 내일(8/14)까지 주소...
송원일 2009년 08월 13일 -

2차 노지감귤 착과량 관측조사 실시
제주도농업기술원과 감귤관측조사위원회는 오는 17일부터 2주 동안 2차 노지감귤 착과량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조사 담당 공무원과 보조요원 등 390여 명을 투입해 도내 452군데 감귤밭을 대상으로 관측조사를 벌입니다. 지난 1차 개화량 조사에서는 올해 노지감귤이 65만9천 톤에서 61만5천 톤 정도 생산될 것...
송원일 2009년 08월 13일 -

관광객 400만 명 20일 조기 달성
올들어 제주를 찾은 관광객 400만 명 돌파 시점이 지난해보다 20일 앞당겨졌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1일까지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400만6천여 명으로 10% 이상 증가하면서 지난해보다 20일 먼저 4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특히 다른 지방 호우 피해와 신종 플루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지난 3월 이후 ...
송원일 2009년 08월 13일 -

청년단체들 주민소환 찬성 표명
한국청년단체연합과 제주지역청년단체 등은 오늘 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태환 지사는 제주도민의 심판을 당당히 받으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도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해군기지와 영리병원을 강행 추진하는 모습이 4대강 사업을 불도적식으로 밀어 붙이는 이명박 정부와 닮았다고 비판하고, 주민소환투...
송원일 2009년 08월 13일 -

한일해협권 영화제 내년 제주 개최
한일해협 연안에 위치한 양국의 8개 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제 1회 한일해협권 영화제'가 다음달 18일부터 23일까지 일본 사가현에서 열립니다. 이번 영화제는 제주자치도와 부산, 경남, 전남을 비롯해 일본 사가현과 후쿠오카, 나가사키, 야마구치현 등 8개 자치단체를 무대로 한 영화를 중심으로 상영하고, 젊은...
송원일 2009년 08월 13일 -

주민소환투표 부재자 신고 5천165명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주민소환투표 부재자 신고를 어제 마감한 결과 제주시 3천784명, 서귀포시 천381명 등 모두 5천16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군인과 경찰이 2천399명이고, 도외 거주자 2천303명 등입니다. 이 같은 부재자 신고는 지난해 18대 총선 때 9천700여 명과 2007년 대선 때 8천800여 명 보다 적은 것입...
송원일 2009년 08월 12일 -

주민소환, 독선 비판 : 상인과 대화
김태환지사 주민소환운동본부는 오늘 제주시 오일장과 중앙로 등지에서 공개 연설을 통해 김태환 소환대상자의 독선적인 행정 추진과 권력 남용 사례를 비판했습니다. 또, 제주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유권자들이 주민소환투표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김태환 지사는 동문재래시장 새벽야채장과 오일시장, 서...
송원일 2009년 08월 12일 -

김 지사, 주민소환 불참 촉구
김태환 지사가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주민소환투표 불참 운동을 벌이기 시작했습니다. 김 지사는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주민소환투표 불참이 쉽고 확실한 방법이라며 공식적으로 투표율 낮추기에 나섰습니다. 김 지사는 또, 선관위가 주최하는 토론회에도 불참할 것으로 알려져, 투표율을 33% 아래로 떨어뜨려...
송원일 2009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