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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경제 근원지 항포구 전통방식으로 복원
항포구의 옛 모습을 되찾기 위한 복원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예산 7억 원을 들여 한림읍 한수리와 남원읍 위미3리 포구 2곳을 전통 방식으로 복원하기로 하고, 포구 내 구조물을 철거하고 주민들의 고증을 바탕으로 최대한 원형을 살릴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6개 항포구를 복원했습니다.
김찬년 2020년 03월 18일 -

양식업체 재해보험 가입률 56%…자부담까지 지원
제주지역 양식업체의 절반 정도만 재해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양식수산물 재해 보험에 가입된 양식장은 지난해 기준 240여 곳으로 전체 양식장의 56%에 그쳤습니다. 재해보험은 국비 50%가 지원되지만 가입률이 낮아 제주도는 올해 예산 8억 원을 들여 자부담 몫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찬년 2020년 03월 18일 -

제주갑 선거구 4.3 행적 논란…정쟁 도구 우려
◀ANC▶ 제주시 갑 선거구가 민주당 송재호 후보 부친의 4·3 행적 논란으로 시끄러운데요. 4·3이 정쟁의 도구로 전락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표선 4·3 유족회가 송재호 후보 부친의 4·3행적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주민 공동체를 분열시키는 논란이라며...
김찬년 2020년 03월 18일 -

제주갑 선거구 4.3 행적 논란…정쟁 도구 우려
◀ANC▶ 제주시 갑 선거구가민주당 송재호 후보 부친의4·3 행적 논란으로 시끄러운데요. 4·3이 정쟁의 도구로 전락하는 것은 아닌지우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표선 4·3 유족회가송재호 후보 부친의 4·3행적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주민 공동체를 분열시키는 논란이라며후보...
김찬년 2020년 03월 17일 -

4.3추가 진상조사보고서 발간
◀ANC▶ 2003년 정부의 첫 4.3 진상조사보고서 이후, 17년 만에 추가보고서가 나왔습니다. 도내 26곳에서 집단 학살이 자행됐고, 행방불명 희생자도 600여 명이 더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라산 중산간에서 제주시 아라동을 따라 흐르는 하천 박성내. 4.3 당시 집단 학살이 일어났던 곳입...
김찬년 2020년 03월 17일 -

녹색당 비례연합정당 참여…비례 1번 고은영 당선권
녹색당이 진보개혁진영의 비례연합정당에 참여하기로 하면서 비례 1번을 받은 고은영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녹색당은 지난 13일부터 사흘 동안 당원 총 투표를 거쳐 찬성 74%로 비례연합정당 참여를 결정했습니다. 녹색당 고은영 후보가 비례 1번으로 확정된 가운데, 민주당 이혜찬 대표는 앞 순위를 녹색당...
김찬년 2020년 03월 16일 -

4.3추가 진상조사보고서 발간
◀ANC▶ 2003년 정부의 첫 4.3 진상조사보고서 이후, 17년 만에 추가보고서가 나왔습니다. 도내 26곳에서 집단 학살이 자행됐고,행방불명 희생자도 600여 명이 더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라산 중산간에서 제주시 아라동을 따라 흐르는 하천 박성내. 4.3 당시 집단 학살이 일어났던 곳입니...
김찬년 2020년 03월 16일 -

제주4·3 추가 진상조사보고서 오늘 발표
지난 2003년 정부의 첫 4.3진상조사보고서 이후 17년 만에 추가 진상조사보고서가 나옵니다. 제주4.3평화재단은 지난 4년여 동안 마을별로 피해 사례 조사를 마쳐 오늘 보고서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이번 보고서에는 4.3당시 마을별 피해 상황과 주요사건에 대한 세부적인 진행 과정을 비롯해 행방불명 피해자와 수형인 실...
김찬년 2020년 03월 16일 -

제주4·3 추가 진상조사보고서 내일 발표
지난 2003년 정부의 첫 4.3진상조사보고서 이후 17년 만에 추가 진상조사보고서가 나옵니다. 제주4.3평화재단은 지난 4년여 동안 마을별로 피해 사례 조사를 마쳐 내일 보고서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이번 보고서에는 4.3당시 마을별 피해 상황과 주요사건에 대한 세부적인 진행 과정을 비롯해 행방불명 피해자와 수형인 실...
김찬년 2020년 03월 15일 -

학교 밖 청소년 전용 공간 '꿈낭' 조성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전용 공간이 조성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여성가족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해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꿈낭'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꿈낭에는 검정고시 대비반 등 진학준비를 위한 프로그램을 비롯해 또래끼리의 소통을 위한 오락시설과 상담실 등이 운영됩니다.
김찬년 2020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