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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산 개발사업 "재검토 의견 누락"
◀ANC▶ 중국 자본이 송악산 일대에 대규모 호텔을 짓는 '뉴오션 타운' 조성사업이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해 도의회 동의 절차만 남겨 놓았는데요. 환경영향평가 협의 당시 제주도가 법적 의무 사항인 전문기관 검토 의견을 누락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예상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뉴오션타운 조...
김찬년 2020년 03월 11일 -

"대정해상풍력 철회하고 해양보호구역 지정해야"
도내 동물보호단체들이 남방큰돌고래 서식처인 대정읍 앞바다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대정해상풍력 사업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핫핑크돌핀스 등 12개 단체는 공동성명을 통해 대규모 해상풍력발전 시설이 생기면 국제보호종인 남방큰돌고래의 멸종이 가속화된다며 제주도와 의회, 해양수산부 장관은 보호 대책...
김찬년 2020년 03월 11일 -

동복 침출수 왜 도두로?
◀ANC▶ 매립한 쓰레기가 썩는 과정에서 침출수가 흘러나오게 되는데요. 구좌읍 동복리 매립장에서 나오는 침출수를 이미 처리용량을 넘어선 제주시 도두 하수처리장까지 보내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2월 쓰레기 매립장 운영을 시작한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지금까지 ...
김찬년 2020년 03월 11일 -

동복 침출수 왜 도두로?
◀ANC▶ 매립한 쓰레기가 썩는 과정에서침출수가 흘러나오게 되는데요. 구좌읍 동복리 매립장에서나오는 침출수를 이미 처리용량을 넘어선제주시 도두 하수처리장까지 보내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2월쓰레기 매립장 운영을 시작한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지금까지 만2천 ...
김찬년 2020년 03월 10일 -

제주 고경실 후보 지지자 1,500명 통합당 탈당
고경실 예비후보 지지자 천500여 명이 미래통합당을 탈당했습니다. 지지자들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여론조사 1위의 경쟁력 있는 후보를 중앙당에서 공천 배제한 것에 항의 한다며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지지자 2천여 명도 조만간 탈당계를 제출할 것으로 전해졌으며, 고경실 후보는 조만간 무소속 출...
김찬년 2020년 03월 10일 -

한라·우당도서관 '북 드라이브 스루' 운영
한라도서관과 우당도서관이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책을 빌릴 수 있는 '북 드라이브 스루'를 운영합니다. 미리 신청한 도서를 차에서 수령하는 방식으로 내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임시 휴관 중인 나머지 공공도서관 13곳도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지정장소에서 대출서비스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김찬년 2020년 03월 10일 -

나는 유권자다⑤ 도민 자치권 확대
◀ANC▶ 유권자들의 목소리로 7대 어젠다를 소개하는 '나는 유권자다' 순서입니다. 제주에는 행정시와 읍면동이 있지만 모든 권한이 도지사에게 집중되다 보니 정작 주민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기 어려운데요. 주민들의 자기 결정권과 정치 권력 나눔을 요구하는 유권자들을 김찬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
김찬년 2020년 03월 10일 -

나는 유권자다⑤ 도민 자치권 확대
◀ANC▶ 유권자들의 목소리로7대 어젠다를 소개하는'나는 유권자다' 순서입니다. 제주에는 행정시와 읍면동이 있지만모든 권한이 도지사에게 집중되다 보니 정작 주민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기 어려운데요. 주민들의 자기 결정권과 정치 권력 나눔을 요구하는 유권자들을김찬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김찬년 2020년 03월 09일 -

황우현 에너지공사 사장 예정자 인사 청문회 20일
황우현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예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0일 열립니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지난 6일, 임시회 폐회중 4차 회의를 열어 인사청문 실시계획서를 채택했습니다. 청문회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황 예정자의 자질과 전문적인 능력 등을 점검합니다.
김찬년 2020년 03월 08일 -

제주도 코로나19 의료진에 마스크 2만여 매 공급
코로나19 의료진들에게 마스크 2만여 장이 우선 공급됩니다. 제주도는 마스크 부족 현상에 따라 최우선 순위인 의료진에게 오늘 마스크 2만4천 장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마스크 관리방안 마련에 따라 의료진에게 가장 먼저 공급하고, 기초생활수급자와 고령자 등의 순으로 우선 순위를 정했습니다.
김찬년 2020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