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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가 답하다 제주시갑 ②
◀ANC▶ 제주MBC 등 언론4사가 선정한 총선 7대 어젠다에 대한 후보들의 정책 대안을 듣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제주시 갑선거구 두 번째 순서로, 지역경제 자생력 확보와 공존하는 제주사회 실현을 위한 후보들의 대안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대상 후보는 최근 실시한 언론4사 3차 여론조사에서 5% 이상 지지를 얻은 후보...
김찬년 2020년 03월 25일 -

4·3 수형기록 제주에서도 발급 가능
그동안 국가기록원을 방문해야만 했던 4.3 수형기록 발급이 제주에서도 가능해졌습니다. 제주도는 수형인 재심청구 등으로 최근 발급 민원이 늘어남에 따라 대전 국가기록원 방문 없이 제주도 4.3지원과에 신청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4.3 수형기록은 제주4.3 당시 군사와 일반재판을 받고 수감된 3천400...
김찬년 2020년 03월 25일 -

오리온 제주용암수 판매 부진으로 생산공장 중단
오리온 제주용암수가 판매 부진으로 공장 가동을 멈췄습니다. 제주도와 오리온에 따르면 최근 제주용암수 판매량이 하루 10톤 미만에 그치면서 재고 물량이 쌓여 지난 16일부터 공장 가동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오리온은 하루 300톤을 생산해 해외 수출에 주력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
김찬년 2020년 03월 25일 -

후보자가 답하다 제주시갑 ②
◀ANC▶ 제주MBC 등 언론4사가 선정한총선 7대 어젠다에 대한후보들의 정책 대안을 듣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제주시 갑선거구 두 번째 순서로,지역경제 자생력 확보와공존하는 제주사회 실현을 위한후보들의 대안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대상 후보는최근 실시한 언론4사 3차 여론조사에서5% 이상 지지를 얻은 후보로 한정...
김찬년 2020년 03월 24일 -

후보가 답하다① 제주시 갑
◀ANC▶ 제주MBC는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선정한 7대 정책의제를 유권자들의 목소리로 듣는 뉴스를 이 시간에 해 왔는데요. 이번에는 이같은 어젠다에 대한 총선 후보들의 정책 대안은 무엇인지 사전 질문지를 통해 답변을 듣고, 비교 분석하는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후보가 답하다, 오늘은 첫 순서로 제주시 갑선거구를 ...
김찬년 2020년 03월 24일 -

후보가 답하다① 제주시 갑
◀ANC▶ 제주MBC는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선정한 7대 정책의제를유권자들의 목소리로 듣는 뉴스를 이 시간에 해 왔는데요. 이번에는 이같은 어젠다에 대한총선 후보들의 정책 대안은 무엇인지 사전 질문지를 통해 답변을 듣고,비교 분석하는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후보가 답하다, 오늘은 첫 순서로 제주시 갑선거구를김찬...
김찬년 2020년 03월 23일 -

식품가공업체·6차산업 인증업체 매출 80% 감소
코로나19 여파로 도내 식품가공업체와 6차산업 인증업체의 매출이 80%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150여 곳의 식품가공업체와 6차산업 인증업체의 올해 매출이 작년 대비 50에서 80%까지 감소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앞으로 두 달 동안 업체당 100건씩 택비비 50%를 지원하고 온라인 판매...
김찬년 2020년 03월 21일 -

3차여론4.코로나19 대응 "잘한다"
◀ANC▶ 제주MBC가제주신보, 제주CBS, 제주의소리와 함께현안에 대한 도민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에 대한정부 대응에 대해서는긍정평가가 월등히 높았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계 유행단계로 접어든 코로나19 사태, 우리 정부의 대응에 대해제주도민들은 어떤 평가를 하...
김찬년 2020년 03월 20일 -

제주 첫 확진자 음성 후 다시 양성…퇴원 보류
코로나19 제주 첫번째 확진자가 음성 판정 후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아 퇴원이 보류됐습니다. 제주대병원에 따르면 22살 군인인 A씨는 어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추가 검사에서 양성이 나와 퇴원이 보류됐고 병원측은 CT 촬영을 통해 정밀 폐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0일 첫 확진자로 입원했고, 건강 상태는 양...
김찬년 2020년 03월 20일 -

송재호 후보 TV토론회 발언 '구설', 결국 '사과'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예비후보가 TV토론회에서, "평화와 인권이 밥 먹여 주느냐"라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의당 고병수 예비후보는 긴급 논평을 통해, 평화와 인권을 무시한 후보는 도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고 성토했고, 무소속 박희수 예비 후보도 이같은 인권의식을 가진 자가 총선에 나온 것 자체가 어...
김찬년 2020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