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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실무위 5년 만에 재개...400여 명 심사 통과
제주 4.3 희생자와 유족 심사가 5년 만에 재개된 가운데 추가 신고자 400여 명이 모두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4.3 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 회복 실무위원회 회의를 열고 추가 신고된 희생자 8명과 유족 469명에 대해 모두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조만간 중앙위원회에 최종 심의를 요청할 계획...
김찬년 2018년 07월 03일 -

(리포트) 태풍 북상...침수구역 주민 '불안'
◀ANC▶ 태풍이 제주 동쪽 해상을 지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동부지역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집중호우 때면 침수피해가 반복됐던 지역이라 주민들의 속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END▶ 지난 주말, 한 나절만에 100mm 가까운 폭우가 쏟아진 성산읍 오조리, 배수로가 막혀 도...
김찬년 2018년 07월 02일 -

4.3 실무위 5년 만에 재개...400여 명 심사 통과
제주 4.3 희생자와 유족 심사가 5년 만에 재개된 가운데 추가 신고자 400여 명이 모두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4.3 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 회복 실무위원회 회의를 열고 추가 신고된 희생자 8명과 유족 469명에 대해 모두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조만간 중앙위원회에 최종 심의를 요청할 계획...
김찬년 2018년 07월 02일 -

문 대통령, "특별한 제주 만드는데 응원하고 돕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원희룡 제주도지사에게 일자리와 복지, 제주의 특별함을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취임 축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문 대통령은 민선 7기 출범에 맞춰 보낸 축하 서한을 통해 지방정부는 국정운영의 동반자라며 제주도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제주를 더욱 아름답고 풍요롭게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했...
김찬년 2018년 07월 02일 -

(리포트) 태풍 북상...모레 아침 '고비'
◀ANC▶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제주를 향해 북상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당초 예보보다 속도가 조금 느려져 모레 아침 무렵에 제주에 가장 근접하면서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피해 입지않도록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서귀포항이 어선들로 가득 찼습니다. 태풍이...
김찬년 2018년 07월 01일 -

문 대통령, "특별한 제주 만드는데 응원하고 돕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원희룡 제주도지사에게 일자리와 복지, 제주의 특별함을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취임 축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문 대통령은 민선 7기 출범에 맞춰 보낸 축하 서한을 통해 지방정부는 국정운영의 동반자라며 제주도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제주를 더욱 아름답고 풍요롭게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했...
김찬년 2018년 07월 01일 -

공약실천위, 성범죄자 해촉
도민화합 공약실천위원회는 성범죄 혐의로 법정구속된 모 조합장을 위원회 위원에서 해촉했습니다. 공약실천위는 공약실천위 소속 모 조합장이 성범죄로 법정구속된 사실을 확인함에 따라 해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여성인권연대는 논평을 통해 공약실천위에 성범죄 전력이 있는 인사가 포함됐다며 조치를 취하라고 요구...
김찬년 2018년 06월 29일 -

"예멘 난민 혐오가 아닌 환대를 촉구한다"
제주난민대책도민연대와 나라사랑어머니회제주지부 등 6개 단체는 성명을 통해 법부무가 난민신청 예멘인들에 대해 취업허가를 내준 것은 난민법상 원칙을 어긴 것으로, 권한을 남용한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제주노회 정의평화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제주 예멘 난민을 향...
김찬년 2018년 06월 29일 -

종교단체 새별오름 글귀 논란...제주도 뒤늦게 철거
새별오름에 선교대회를 홍보하는 광고문구가 게시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제주도는 한 종교단체가 선교대회를 개최하겠다며 새별오름 주차장 사용신청을 해옴에 따라 이를 승인했으나, 신청내용과 달리 오름에 선교대회 홍보 문구를 게시해 이를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제주도는 지난 26일부터 오름에 홍보문구가 ...
김찬년 2018년 06월 29일 -

제주바다에 아열대성 산호 정착화 진행
아열대 해양생물 지표종인 '그물코 돌산호'가 제주바다에 정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제주연안바다에서 조사한 결과, '그물코 돌산호'가 제주 전역으로 번졌고, 크기도 해마다 4cm씩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물코 돌산호'는 필리핀과 호주 등에 서식하는 열대와 아열대 해양생물 지표종으로, ...
김찬년 2018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