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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역 폭염경보...김녕 36.1도 하루만에 경신
제주동부에 폭염경보, 남부를 제외한 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30도를 웃도는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구좌읍 김녕이 36.1도까지 치솟아 올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고, 제주시가 29.5도, 서귀포가 30도, 구좌읍 월정리가 32.1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푄현상과 강한 일사...
김찬년 2018년 07월 16일 -

(리포트)외국인 범죄자 하루 2명 꼴
◀ANC▶ 관광객으로 들어 와 유흥주점에 불법 취업한 태국인 여성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렇게 경찰에 붙잡힌 외국인 범죄자가 올해 상반기에만 300명에 달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이 제주시내 한 유흥주점에 들이닥칩니다. 노래방 기기 아래 좁은 선반을 열자 젊은 외국인 여...
김찬년 2018년 07월 16일 -

제주 예멘 난민 20여 명 자진출국·다른지역 이동
제주에 체류중인 예멘인 7명에 대해 출도제한조치가 해제됐습니다.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은 미성년자가 있는 예멘인 가족 네 명과 치료가 필요한 세 명 등 모두 7명에 대해서 인도적 차원에서 이동제한조치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17명은 자진출국해 현재 제주에 체류중인 예멘 난민신청자는 460여 명입니다.
김찬년 2018년 07월 16일 -

(리포트) 아파트 화재...80대 집주인 숨져
◀ANC▶ 오늘(월,어제) 새벽 제주시내 아파트에서 불이 나, 집 주인인 80대 할아버지가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다 스스로 불을 질렀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화재가 발생한 제주시내 한 아파트, 화재가 난 6층 방 안은 온통 ...
김찬년 2018년 07월 16일 -

제주 예멘인 '난민 아니다' 43%
제주에 무사증으로 들어와 난민신청을 한 예멘인들에 대해 우리 국민 40% 이상이 난민으로 보지 않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지난 13일부터 이틀동안 전국의 19살 이상 천여 명을 전화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3.4%가 취업 등 다른 의도로 들어온 것이어서 난민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
김찬년 2018년 07월 16일 -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어젯밤 9시 50분쯤 서귀포시 예래동의 한 해안도로에서 54살 정 모 씨가 몰던 승용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차안에 있던 정씨 등 2명은 모두 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엔진오일 경고등에 불이 들어왔다는 정씨의 말을 바탕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8년 07월 16일 -

동부지역 폭염 경보...김녕 35.2도 올들어 최고
제주 동부에 폭염경보, 남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지역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구좌읍 김녕이 35.2도로 올들어 가장 높았고, 제주시 29.8도, 서귀포 28.5도, 고산 28.6도를 기록했습니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오늘 오후 1시쯤 제주시 삼도동 한 공...
김찬년 2018년 07월 15일 -

(리포트) 아파트 화재...80대 집주인 숨져
◀ANC▶ 오늘(월,어제) 새벽 제주시내 아파트에서 불이 나, 집 주인인 80대 할아버지가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다 스스로 불을 질렀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화재가 발생한 제주시내 한 아파트, 화재가 난 6층 방 안은 온통 ...
김찬년 2018년 07월 15일 -

제주 예멘인 '난민 아니다' 43%
제주에 무사증으로 들어와 난민신청을 한 예멘인들에 대해 우리 국민 40% 이상이 난민으로 보지 않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지난 13일부터 이틀동안 전국의 19살 이상 천여 명을 전화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3.4%가 취업 등 다른 의도로 들어온 것이어서 난민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
김찬년 2018년 07월 15일 -

원산지 표시 속인 업체 40여 곳 적발
농산물품질관리원이 올들어 원산지를 속인 업체 40여 곳을 적발해 16개 업체는 형사 입건했고, 나머지 20여 곳에는 과태료 천 2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원산지표시 위반 품목에는 배추김치가 전체의 38%로 가장 많았고 돼지고기와 소고기 순이었습니다. 품질관리원은 휴가철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한 달 동안 축산물에 대...
김찬년 2018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