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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이슈추적] 열기구...이상한 허가
◀ANC▶ 제주MBC가새롭게 마련한 이슈추적 순서입니다. 이슈가 된 현안을 심층취재하는 코너인데요. 첫 순서로지난 4월 발생한 열기구 추락사고를 좀 더 깊이 들여다봤습니다. 사고 직후 비행구역이 사업허가가 가능한 것이냐여러 논란이 많았었는데제주MBC가 사업승인 주체인 항공청이 검토한 보고서를 단독으로 입수해 ...
김찬년 2018년 07월 05일 -

제주생명평화대행진 올해는 성산읍 주민과 함께
해군기지가 들어선 강정마을을 평화 마을로 조성하기 위해 시작된 '제주생명평화대행진'이 올해는 제2공항 건설부지인 성산읍 지역주민들과 연대해 진행됩니다. 해군기지 반대주민회와 범도민대책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어 오는 30일부터 엿새동안 전국 시민사회단체 등 100여개 단체가 참여해 강정에서 성산까지 도보행진...
김찬년 2018년 07월 05일 -

모텔에서 여성 살해 50대 남성 구속
제주동부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3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53살 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달 30일 밤 제주시내 한 모텔에서 평소 알고지내던 30대 여성이 어눌한 말투를 지적했다는 이유로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8년 07월 05일 -

여자 초등학생 강제 추행 50대 징역 2년 6월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미성년자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9살 강 모 씨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강씨는 지난해 7월 서귀포시내 모 초등학교 버스정류장에서 9살 난 여자 어린이 2명을 껴안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8년 07월 05일 -

"중국건축 공사대금 즉시 지급하라"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 노동조합은 제주드림타워 시공사인 중국건축 앞에서 집회를 열어 공사비 지급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건설근로자 천여 명이 4개월째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지급하지 않으면 공사를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중국건축은 임금 지급 의사를 밝혔고 노동조합은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제주...
김찬년 2018년 07월 05일 -

(리포트)태풍 큰 피해 없이 일본쪽으로_제주
◀ANC▶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일본 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제주는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났습니다. 제주 전역에 다소 강한 바람이 불었지만, 비의 양은 적어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있던 서귀포시 남원읍 앞바다. 높은 파도가 몰아치면서, 방파제 ...
김찬년 2018년 07월 04일 -

(리포트)태풍 큰 피해 없이 일본쪽으로_제주
◀ANC▶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일본 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제주는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났습니다. 제주 전역에 다소 강한 바람이 불었지만, 비의 양은 적어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있던 서귀포시 남원읍 앞바다. 높은 파도가 몰아치면서, 방파제 ...
김찬년 2018년 07월 03일 -

다른공항 기상악화로 항공편 무더기 결항
다른지역의 강풍과 폭우로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 운항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김해와 여수, 포항 공항 등의 기상악화로 제주기점 항공기 70여 편이 결항됐고, 30여 편이 지연 운항하고 있습니다. 공항공사는 제주공항 이착륙은 문제 없지만 승객들은 출발전 운항 정보를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했...
김찬년 2018년 07월 03일 -

(리포트) 태풍 북상...침수구역 주민 '불안'
◀ANC▶ 태풍이 제주 동쪽 해상을 지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동부지역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집중호우 때면 침수피해가 반복됐던 지역이라 주민들의 속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END▶ 지난 주말, 한 나절만에 100mm 가까운 폭우가 쏟아진 성산읍 오조리, 배수로가 막혀 도...
김찬년 2018년 07월 03일 -

술 취한 여성 성폭행 20대 남성 집해유예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술에 취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6살 윤 모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윤씨는 지난해 11월 함께 술을 마시던 20대 여성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재판부는 전과가 없고 패해자와 합의한 ...
김찬년 2018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