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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창 전 지검장 제주서 성매매 변호 맡아
길거리 음란 행위로 물의를 빚었던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이 제주에서 성매매 알선사건의 변호를 맡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에 따르면 김수창 전 지검장은 지난 6월 중국인 카지노 고객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구속된 여행사 대표 38살 송 모 씨의 변호사로 선임됐습니다. 김 전 지검장은 재작년 8월 ...
김찬년 2016년 08월 09일 -

(리포트) CC-TV가 지켜본다
◀ANC▶ 요즘은 CCTV 없이 사건 사고를 해결하는 경우가 드물 정도로 CCTV가 범인 검거에 한 몫을 하고 있는데요. 지역별 범죄 특성도 분석해 같이 활용했더니 범인 검거율이 크게 높아졌다고 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늦은 새벽 서귀포시내 중심가에서 건장한 청년들이 멱살을 잡고 승강이를 벌입니...
김찬년 2016년 08월 08일 -

김수창 전 지검장 제주서 성매매 변호 맡아
길거리 음란 행위로 물의를 빚었던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이 제주에서 성매매 알선사건의 변호를 맡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에 따르면 김수창 전 지검장은 지난 6월 중국인 카지노 고객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구속된 여행사 대표 38살 송 모 씨를 변호사로 선임됐습니다. 김 전 지검장은 재작년 8월 ...
김찬년 2016년 08월 08일 -

제주 전지역 폭염 주의보...낮 최고 34.7도
제주도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제주시 구좌읍의 낮 최고기온이 34.7도까지 올랐고 고산 33.8, 성산 32.5, 제주시가 31.5도를 기록했습니다. 제주시 지역에는 오늘 새벽 최저기온이 25.9도를 기록하면서 20일 연속으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달 중순까지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김찬년 2016년 08월 08일 -

119 구조대, 동물 구하기 위해 하루 3번 이상 출동
119 구조대가 동물 구조를 위해 하루 평균 3차례 이상 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제주 119 구조대의 동물구조 출동은 모두 566건으로 하루 평균 3.14건이었습니다. 지난 2천 12년 503건이던 동물구조 출동은 해마다 늘어 지난해 천241건으로 3년새 2.5배 증가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8월 08일 -

김영택 적십자사 전 회장 인권위에 인사개입 탄원
김영택 전 대한적십자사 제주도지사 회장이 차기 회장 선출과정에 제주도가 부당하게 개입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김영택 전 회장은 제주도가 자신의 연임을 막고 낙하산 인사를 내려보내려고 공무원인 당연직 위원들을 불참시켜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회의를 무산시키고 정무부지사가 자신을 만...
김찬년 2016년 08월 05일 -

리우 올림픽 제주 출신 2명 출전
내일 개막하는 리우 올림픽에 제주 출신 국가대표 선수 2명도 참가합니다. 배드민턴 혼합복식에서는 서귀포시 남원읍 출신으로 현재 세계랭킹 2위인 김하나가 출전하고 사격에서는 제주시 조천읍 출신으로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 리스트인 곽정혜가 출전합니다. 또, 제주 연고팀에서도 4명의 선수가 올림픽에 출전합니다.
김찬년 2016년 08월 05일 -

한경면 앞바다에서 어선 전복...인명 피해 없어
오늘 저녁 6시 40분쯤 제주시 한경면 용수 포구 앞 바다에서 한경 선적 5톤급 연안복합 어선이 암초에 걸린 후 뒤집어 졌습니다. 다행히 배에 타고 있던 59살 이 모 선장은 인근 어선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으며 해경은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크레인을 동원해 전복된 어선을 옮길 예정입니다...
김찬년 2016년 08월 05일 -

표선 앞바다에서 어선끼리 충돌...인명 피해 없어
오늘 오후 1시쯤 서귀포시 표선포구 앞 3.7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서귀포 선적 44톤급 연승어선과 표선 선적의 2톤급 연안복합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2톤급 어선의 선수 오른쪽이 파손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8월 05일 -

법원, "수업 일수 어긴 교수 징계는 적법"
수업 일수를 채우지 않고 출석부를 쓰지 않은 교수에 대한 징계는 적법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제주지방법원 변민선 부장판사는 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 A교수가 대학을 상대로 제기한 견책 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A교수는 재작년 2학기 15주 수업을 6주로 줄여 집중 수업을 실시했고, 출석부를 쓰지 않...
김찬년 2016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