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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캠핑카 면허 첫 시험
◀ANC▶ 휴가철을 맞아 캠핑카나 레저 장비를 직접 끌고 피서 떠나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이런 캠핑족들을 위한 소형 견인차 면허 시험이 처음으로 제주에서 치뤄졌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작은 트레일러를 매단 1톤 화물차가 면허 시험장을 달립니다. 곡선과 굴절 코스는 쉽게 빠져 나옵니다. 이...
김찬년 2016년 07월 28일 -

제주 북부·동부 폭염 경보.. 제주시 35.5도
제주 북부와 동부지역에 폭염경보, 남부와 서부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제주시의 낮 최고기온이 올 여름 들어 가장 높은 35.5도까지 올랐습니다. 또, 구좌가 35.4도, 한림 34.2도, 성산 33.2도까지 올랐고 제주시의 오늘 새벽 최저기온은 28.2도를 기록해 9일 연속 열대야 현상이 관측됐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전...
김찬년 2016년 07월 28일 -

북부·동부 폭염 경보...구좌 34.7도 최고 기온
제주 북부와 동부지역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가 경보로 바뀐 가운데 제주공항의 낮 최고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5.2도까지 올랐습니다. 남부와 서부지역에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제주시 구좌읍이 34.7도 제주시가 33.1도까지 올랐고 오늘 오후 3시 전력수요는 81만 2천 킬로와트로 하루만에 여름철 최대치를 경...
김찬년 2016년 07월 27일 -

구급차 길 터주기에 80대 환자 무사히 이송
응급환자를 실은 구급차를 위해 다른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이른바 '모세의 기적'이 제주에서도 나타났습니다. 제주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어제 저녁 6시 1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의 80대 할머니가 가슴통증을 호소해 40여 분 만에 한라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는 평소보다 20분 이상 단축된 것으로 현재 환자는 생...
김찬년 2016년 07월 27일 -

(리포트) 가축·농작물 관리도 '비상'
◀ANC▶ 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 사람만 지치고 힘든게 아닙니다. 닭은 사료를 제대로 먹지 못해 발육이 안되고 돼지는 수정률이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애지중지 키우는 가축과 농산물이 더위에 더 큰 피해를 보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축사에 쉴새...
김찬년 2016년 07월 27일 -

도교육청, 찜통교실 해소 전기요금 5억원 지원
찜통 교실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도내 학교에 전기 요금이 지원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폭염으로 학교 냉방비가 늘어남에 따라 쾌적한 학습 환경을 위해 5억 7천만 원의 운영비를 일선 학교에 추가 배정합니다. 지원 금액은 학교 규모에 따라 정해지며 전기 사용량이 많은 통합학교와 분교장에는 추가 지원됩니다.
김찬년 2016년 07월 27일 -

비상구 불시 단속 하루만에 6곳 적발
제주소방서는 불시 단속을 벌여 비상구 입구에 장애물을 쌓아 놓는 등 소방법을 위반한 업소 6곳을 적발했습니다. 위반 유형별로는 비상 조명등 불량과 장애물 적치, 소화기 압력 미달 등입니다. 소방서는 장애물을 쌓아둔 3곳에 과태료 300만 원을 물리고 나머지 업소에는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김찬년 2016년 07월 27일 -

(리포트) 가축·농작물 관리도 '비상'
◀ANC▶ 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 사람만 지치고 힘든게 아닙니다. 닭은 사료를 제대로 먹지 못해 발육이 안되고 돼지는 수정률이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애지중지 키우는 가축과 농산물이 더위에 더 큰 피해를 보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축사에 쉴새...
김찬년 2016년 07월 26일 -

(17시) 해안 전지역 폭염주의보...낮 최고 32도
산간을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구좌읍 33.8도, 제주시 31.8도, 서귀포 31.1도로 어제와 비슷했고 불쾌지수와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를 보였습니다. 한편, 지난밤 제주시의 최저기온이 27를 기록하는 등 전 지역에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
김찬년 2016년 07월 26일 -

(리포트) 감사원, 국제학교 의혹 '기각'
◀ANC▶ 제주영어교육도시에 들어서는 세인트존스베리 아카데미, 천 400억 원의 나랏돈이 들어가는 국제학교 치고는 학교 평가도 낮고 계약서류에도 문제가 있다는 의혹이 있었는데요, 감사원이 공익감사 청구를 기각했고 JDC는 의혹을 제기한 설립심의위원을 명예 훼손 등으로 고소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김찬년 2016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