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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경찰 기강 해이 '심각'
◀ANC▶ 최근 제주지역 인구와 관광객이 늘면서 범죄까지 급증하는 바람에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치안을 책임져야 할 경찰관들의 근무기강 해이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INT▶ 전국에서 경찰관 1인당 출동 건수가 가장 많은 제주시 노형 지구대. 을지훈련 ...
김찬년 2016년 08월 31일 -

사전 분양 건설업체 대표 기소의견 송치
제주서부경찰서는 건축 허가와 분양 승인을 받지 않고 오피스텔을 사전 분양한 혐의로 도내 건설업체 대표 30살 김 모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씨는 분양대행업체를 통해 사전예약자를 모집한 뒤 1세대 당 100만원에서 3천만원을 받고 약정서를 써주는 방법으로 46세대를 사전 분양해 9억 6천만 원의 ...
김찬년 2016년 08월 31일 -

주차된 차량에서 화재...스마트폰 전문 감정
어제 오후 4시 20분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에서 주차된 화물차에서 불이 나 차량 내부와 스마트폰 등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뱃불 부주의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높지만 스마트폰 자체 결함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제조사가 불에 탄 스마트폰에 대해 전문 감정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찬년 2016년 08월 31일 -

(리포트) 경찰 기강 해이 '심각'
◀ANC▶ 최근 제주지역 인구와 관광객이 늘면서 범죄까지 급증하는 바람에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치안을 책임져야 할 경찰관들의 근무기강 해이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INT▶ 전국에서 경찰관 1인당 출동 건수가 가장 많은 제주시 노형 지구대. 을지훈련 ...
김찬년 2016년 08월 30일 -

사전 분양 건설업체 대표 기소의견 송치
제주서부경찰서는 건축 허가와 분양 승인을 받지 않고 오피스텔을 사전 분양한 혐의로 도내 건설업체 대표 30살 김 모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씨는 분양대행업체를 통해 사전예약자를 모집한 뒤 1세대 당 100만원에서 3천만원을 받고 약정서를 써주는 방법으로 46세대를 사전 분양해 9억 6천만 원의 ...
김찬년 2016년 08월 30일 -

제주 우도 부근 해상에서 원목 수십개 발견
최근 경남 통영 앞바다를 지나던 화물선에서 떨어진 원목 수천여개 가운데 일부가 제주 앞바다까지 떠밀려왔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오후 4시쯤 제주시 우도 북동쪽 18km해상에서 길이 16미터에 무게 500킬로그램인 원목 60여 개를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이 가운데 20여개를 수거했고 항해하는 선박들의 주의를...
김찬년 2016년 08월 30일 -

(리포트) 제주 학생들 중독 '빨간불'
◀ANC▶ 제주 학생들의 인터넷과 사이버 도박 중독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전국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는 흡연과 음주율도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학교 수업시간이 막 지난 제주시내 한 피시방. 삼삼오오 학생들이 줄지어 앉아 컴퓨터 게임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학...
김찬년 2016년 08월 30일 -

60대 남성 트랙터에 깔려 숨진채 발견
어제 저녁 6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평화로 근처의 한 밭에서 이 동네 사는 62살 전 모 씨가 트랙터에 깔려 숨져 있는 것을 신고를 받고 수색하던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전씨가 밭을 갈던 중 트랙터가 웅덩이에 뒤집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8월 30일 -

경찰관 폭행한 취객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김정민 판사는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3살 한 모 씨 등 2명에 대해 징역 7월에 집행유예 2년과 함께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서귀포시 동홍동 중앙로에서 술에 취해 다툼을 벌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6년 08월 30일 -

(리포트) 제주 학생들 중독 '빨간불'
◀ANC▶ 제주 학생들의 인터넷과 사이버 도박 중독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전국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는 흡연과 음주율도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학교 수업시간이 막 지난 제주시내 한 피시방. 삼삼오오 학생들이 줄지어 앉아 컴퓨터 게임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학교...
김찬년 2016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