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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강의 판매 사기 20대 구속
제주서부경찰서는 수험생과 공무원 준비생에게 인터넷 동영상 강의를 판다고 속여 수 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3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4월부터 인터넷 카페에 유명 학원 동영상 시청권을 판매하겠다고 속여 수능 준비생인 18살 백 모 군 등 15명으로부터 380여 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8월 02일 -

법원 "국유림 훼손 공무원 견책 처분 정당"
제주지방법원 변민선 부장판사는 국유림을 무단 훼손했다 견책 처분을 받은 것은 부당하다며 소방 공무원 55살 김 모 씨가 서부소방서장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김씨는 재작년 8월 제주시 봉개동의 국유림 187제곱미터에 중장비로 묘터를 만든다며 산림을 훼손했다 벌금 50만 원을 선고 받은 뒤 서부소방서...
김찬년 2016년 08월 02일 -

(아침) 7월 기온 평년보다 0.9도 높아
제주지방은 올 여름 예년보다 덥고 비는 훨씬 적게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지난달 제주지역 평균 기온은 26.6도로 평년보다 0.9도 높았고 강수량은 150mm로 평년의 절반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넘는 폭염은 2.5일로 평년보다 0.7일 많았고 열대야는 14일로 평년보다 3.6일이 많았습...
김찬년 2016년 08월 02일 -

(아침)강정 생명평화대행진 출발
2016 강정 생명평화대행진이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강정마을회와 시민단체회원 등은 어제부터 5박 6일 동안 동진과 서진으로 나눠 제주 일주도로를 도보행진한 뒤 오는 6일 제주시 탑동광장에 도착해 범국민 평화제를 열게 됩니다. 강정마을회는 어제 기자회견을 갖고 해군이 주민 등에게 청구한 34억원의 구상권이 철회...
김찬년 2016년 08월 02일 -

"해군 구상권 청구는 공공 참여 봉쇄 소송"
제주지방변호사회는 성명을 내고 해군의 구상권 청구 소송이 일반 대중의 공공 참여를 억제하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변호사회는 미국은 전략적 봉쇄소송억제법을 만들어 언론이나 시민단체의 활동을 막기 위한 소송을 각하하고 있다며 헌법상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소송을 배척...
김찬년 2016년 08월 02일 -

청소년 상습 폭행·금품 갈취 30대 구속
서귀포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청소년들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5살 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3월부터 석달동안 서귀포시내 청소년 5명으로부터 모두 5차례에 걸쳐 폭행하고 오토바이와 현금 등 500여 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8월 02일 -

폭염 특보 계속...7월 기온 평년보다 0.9도 높아
제주지방은 올 여름 예년보다 덥고 비는 훨씬 적게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지난달 제주지역 평균 기온은 26.6도로 평년보다 0.9도 높았고 강수량은 150mm로 평년의 절반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넘는 폭염은 2.5일로 평년보다 0.7일 많았고 열대야는 14일로 평년보다 3.6일이 많았습...
김찬년 2016년 08월 01일 -

교육청, 학교 물품 특혜 의혹 감사 착수
제주도내 학교 물품 구입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교육청이 자체 감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달 특별교부금 52억 원으로 이뤄진 학교별 과학실험 시약장 구입 과정에서 특정 업체가 90% 계약을 했고, 이 업체에 교육청 간부인 K씨가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감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찬년 2016년 08월 01일 -

멋대로 허가에 돈까지 챙긴 공무원 적발
서귀포경찰서는 돈을 받고 폐기물 업체 설립을 허가해 준 42살 김 모 씨 등 공무원 2명과 폐기물을 엉터리로 처리한 업체 대표 2명을 폐기물 관리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 공무원 2명은 재작년 12월 폐기물 처리 시설이 없는 걸 알면서도 허위 보고서를 작성해 이씨에게 사업 허가를 내주고 모두 4차례...
김찬년 2016년 08월 01일 -

멋대로 허가에 돈까지 챙긴 공무원 적발
서귀포경찰서는 돈을 받고 폐기물 업체 설립을 허가해 준 42살 김 모 씨 등 공무원 2명과 폐기물을 엉터리로 처리한 업체 대표 2명을 폐기물 관리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 공무원 2명은 재작년 12월 폐기물 처리 시설이 없는 걸 알면서도 허위 보고서를 작성해 이씨에게 사업 허가를 내주고 모두 4차례...
김찬년 2016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