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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면 할 수 있어요\" 패럴림픽 메달리스트 이
◀ANC▶ 지난 휴일 막을 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배드민턴 종목에서 제주 출신 이동섭 선수가 값진 은메달과 동메달을 따냈는데요, 2008년 베이징 대회 이후 13년 만에 제주에 패럴림픽 메달을 안겨준 이동섭 선수를 홍수현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VCR▶ 첫 패럴림픽에 출전해 배드민턴 남자 단식과 복식에서 ...
홍수현 2021년 09월 10일 -

유물 600여 점…2025년 창원박물
◀ANC▶ 경남 창원에서는 창원지역의 역사와 산업, 노동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경남 최대 규모의 박물관이 오는 2025년 들어섭니다. 박물관에 전시할 유물 조사가 한 창인데 창원시는 600여 점의 유물을 이미 확보했다고 합니다. MBC경남, 정영민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END▶ ◀VCR▶ 창원시 내서읍행정복지센터 ...
홍수현 2021년 09월 10일 -

김태석 도의원 \"대선·지방선거 승리 위해 만 명
내년 지방선거에 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제주도의회 김태석 더불어민주당 도의원은 오늘(9/9), 의원회관에서 2022년 대통령선거 및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1만인 입당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가 바뀌지 않으면 제주를 바꿀 수 없다며 2022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 필승을 위해 선봉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회견에는 같은 ...
홍수현 2021년 09월 10일 -

학생 확진 잇따라…7개교 원격수업
제주지역에 코로나19 학생 감염이 이어지면서 7개 학교가 원격수업으로 전환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귀포시 대정초등학교는 그제 부터 원격수업으로 전환됐고, 인근의 대정중학교도 진단검사 실시로 전체 학년이 원격수업으로 전환됐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원격수업을 실시하고 있는 도내 학...
홍수현 2021년 09월 09일 -

제주 코로나19 신규 확진 23명
제주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23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2천694명으로 늘었습니다. 신규 확진자 23명 가운데 17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3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나머지 3명은 다른 지역에서 온 관광객 등 입도객입니다. 한편, 어제와 그제 학생과 학부모 등 18명이 확진된 대정초...
홍수현 2021년 09월 09일 -

'노력하면 할 수 있어요' 패럴림픽 메달리스트 이
◀ANC▶지난 휴일 막을 내린 2020 도쿄 패럴림픽,배드민턴 종목에서 제주 출신 이동섭 선수가 값진 은메달과 동메달을 따냈는데요,2008년 베이징 대회 이후 13년 만에 제주에 패럴림픽 메달을 안겨준 이동섭 선수를 홍수현 기자가 만났습니다.◀END▶◀VCR▶첫 패럴림픽에 출전해 배드민턴 남자 단식과 복식에서 은메달...
홍수현 2021년 09월 09일 -

김태석 도의원 \"대선·지방선거 승리 위해 만 명
내년 지방선거에 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제주도의회 김태석 더불어민주당 도의원은 오늘(9/9), 의원회관에서 2022년 대통령선거 및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1만인 입당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가 바뀌지 않으면 제주를 바꿀 수 없다며 2022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 필승을 위해 선봉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회견에는 같은 ...
홍수현 2021년 09월 09일 -

한라산 쓰레기 무단매립 전수조사
한라산 국립공원 지역에서 쓰레기 무단매립 조사가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한라산 국립공원 지역에서 무단매립한 쓰레기가 잇따라 발견돼 다음달 말까지 인력 11명을 투입해 옛 표고버섯 재배지와 숯가마 터 등을 중심으로 집중 조사를 벌입니다. 한라산 국립공원에서는 마방목지 인근과 물장오리 오름 등에서 무단 매립 쓰...
홍수현 2021년 09월 09일 -

홍삼 스틱, 비싸다고 유효 함량 높지
◀ANC▶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면서 선물로 많이 선택하는 것 중 하나가 건강기능식품입니다. 특히 홍삼 제품은 3년 연속 1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추석을 앞두고 한국소비자원이 짜먹는 홍삼 제품의 유효 기능성 성분을 분석했더니 가격과 함량이 반드시 비례하진 않았습니다. MBC충북, 허지희 기자가 ...
홍수현 2021년 09월 09일 -

저금리 대환대출 전화금융사기 20대 구속
제주동부경찰서는 금융기관을 사칭해 저금리 대출을 미끼로 돈을 가로챈 혐의로 23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2일까지 제주와 천안, 수원에서 피해자 4명으로부터 6천5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가로챈 돈의 2%를 수수료 받기로 한 것으로...
홍수현 2021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