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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여직원 성추행한 경찰관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한정석 판사는 부하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경찰간부 57살 임 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임씨는 지난 2016년 1월, 자신의 부임을 축하하는 부서 회식에서 부하 여직원 2명에게 각각 볼에 입을 맞추고 옆구리를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한 판사는 ...
홍수현 2018년 06월 21일 -

교육부, '갑질 교수' 파문 관련 조사 지시
제주대 '갑질 교수' 파문과 관련해 교육부가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교육부는 오늘, 제주대학교에 공문을 보내 이번 '갑질 교수' 파문의 과정과 실태를 조사해 보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한편 제주대는 해당 교수의 수업과 평가 배제를 결정하고, 해당 교수가 국제공모전에 자녀의 이름을 끼워넣기했다는 의혹을 포함한 ...
홍수현 2018년 06월 20일 -

사법농단 양승태 구속 처벌 촉구
민주노총 제주본부와 전교조 제주지부는 제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법농단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구속 처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박근혜 정권시절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로 제주에서도 노조활동에 심각한 제한을 받는 등 피해를 입고 있다며, 김명수 대법원장은 사법농단 진상을 철저히 규명해 재판거...
홍수현 2018년 06월 20일 -

부하 여직원 성추행한 경찰관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한정석 판사는 부하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경찰간부 57살 임 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임씨는 지난 2016년 1월, 자신의 부임을 축하하는 부서 회식에서 부하 여직원 2명에게 각각 볼에 입을 맞추고 옆구리를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한 판사는 ...
홍수현 2018년 06월 20일 -

영어교육도시 분양과정 뇌물 JDC 직원 항소심 유죄
광주고등법원 제주제1형사부 이재권 수석부장판사는 뇌물 수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JDC 직원 42살 김 모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김씨는 JDC 개발건설본부 재직중이던 지난 2014년, 영어교육도시 상업시설용지를 분양받으려는 건설업자 대표 2명으로부터 천300만 원을 받고 공고 전에...
홍수현 2018년 06월 20일 -

(리포트)갑질 교수, 추가 폭로 이어져
◀ANC▶ 학생들에게 폭언과 추행을 일삼은 '갑질 교수'에 대한 의혹제기가 점입가경입니다. 학생들에게 공모전 참가를 강요하고, 학점과 취업을 빌미로 압력을 행사했다는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갑질 교수를 파면하라는 현수막이 내걸린 대학. 학생들의 수업 거부로 기말...
홍수현 2018년 06월 20일 -

헤어진 동거녀 성폭행 20대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제갈창 부장판사는 헤어진 동거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9살 임 모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임씨는 지난 2월, 헤어진 동거녀 A씨의 집에 침입해 A씨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홍수현 2018년 06월 20일 -

제주지검 신임 검사장에 송삼현
법무부는 오는 22일자로 제주지방검찰청 신임 검사장에 송삼현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을 전보 발령했습니다. 신임 송 검사장은 전남 고흥 출신에 올해 57세로 부산지검 차장검사 등을 거쳤습니다. 윤웅걸 현 제주지검장은 전주지검 검사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홍수현 2018년 06월 20일 -

올 첫 장맛비..내일까지 60mm
오늘 제주는 북상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 지역에 첫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는 한라산 윗세오름 33.5mm, 제주시 10.3, 서귀포 28.7, 고산 21.2, 성산 15.6mm 등으로 비는 내일 새벽까지 20-60mm 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이후 장마전선은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남하했다, 오는 25일쯤 다시 북상해 비...
홍수현 2018년 06월 19일 -

(리포트)갑질 교수, 추가 폭로 이어져
◀ANC▶ 학생들에게 폭언과 추행을 일삼은 '갑질 교수'에 대한 의혹제기가 점입가경입니다. 학생들에게 공모전 참가를 강요하고, 학점과 취업을 빌미로 압력을 행사했다는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갑질 교수를 파면하라는 현수막이 내걸린 대학. 학생들의 수업 거부로 기말...
홍수현 2018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