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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예멘 난민 '생계 안정' 가장 큰 고민
제주에 체류중인 예멘 난민의 가장 큰 고민은 생계와 의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난민을 신청한 제주지역내 예멘인 144명을 대상으로 순회상담을 한 결과 취업을 통한 생계 안정과 의료지원이 가장 시급한 문제로 조사됐습니다. 인권위는 난민 대부분이 단기 노무에 종사하고, 의사소통과 문화 차이 등...
홍수현 2018년 07월 07일 -

제주형 관광행복택시 3시간에 5만 원
제주형 관광행복택시 요금이 중형 기준 3시간에 5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제주도 물가대책위원회는 관광택시 요금안을 심의해 이같이 의결하고 계약시간 초과 연장시 30분당 만 원, 대형 택시는 3시간 이하 8만 원에 초과 연장시 30분당 만 5천 원으로 결정했습니다. 또 해수욕장 온수 샤워장 사용료는 성인 기준 천 원에...
홍수현 2018년 07월 06일 -

제주시 원도심 모관지구에 주차장 조성
제주도는 제주시 삼도2동 제주성내교회 앞 원도심 모관지구 천300㎡ 부지에 주차장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 원도심 모관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 따라 추진되고 있는 이번 사업은 현재 부지매입이 마무리돼 문화재 발굴조사가 진행 중이며, 평면 또는 주차타워 건립 여부를 결정해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홍수현 2018년 07월 06일 -

우도 렌터카 운행제한 공청회 개최
우도지역 렌터카 운항 제한에 대한 연장여부를 결정짓기 위해 공청회가 개최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8월부터 1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한 우도 자동차 운행과 통행제한제 시행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오는 9일 우도면사무소에서 공청회를 열어 우도 주민과 관광객들을 상대로 연장여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지...
홍수현 2018년 07월 06일 -

우도 렌터카 운행제한 공청회 개최
우도지역 렌터카 운항 제한에 대한 연장여부를 결정짓기 위해 공청회가 개최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8월부터 1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한 우도 자동차 운행과 통행제한제 시행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오는 9일 우도면사무소에서 공청회를 열어 우도 주민과 관광객들을 상대로 연장여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지...
홍수현 2018년 07월 05일 -

(리포트)세계지질공원 2번째 재인증 도전
◀ANC▶ 제주의 유네스크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을 위한 현장평가가 시작됐습니다. 두 번째 재인증에 도전하는 이번 평가에서는 지질공원 홍보와 활성화 분야가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될 전망입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 탄생의 신비를 간직한 한라산과 화산 지질학 교과서로 꼽히는 수월봉 등 지난...
홍수현 2018년 07월 05일 -

(리포트)세계지질공원 2번째 재인증 도전
◀ANC▶ 제주의 유네스크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을 위한 현장평가가 시작됐습니다. 두 번째 재인증에 도전하는 이번 평가에서는 지질공원 홍보와 활성화 분야가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될 전망입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 탄생의 신비를 간직한 한라산과 화산 지질학 교과서로 꼽히는 수월봉 등 지난 ...
홍수현 2018년 07월 04일 -

태풍 북상..피해 예방 주의 당부
제주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제주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함에 따라 비와 바람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센터도 밭작물이 침수되지 않도록 도랑을 정비해 줄 것과 시설 하우스 점검을 당부하고, 국립수산과학원도 양식장 등에 피해가 ...
홍수현 2018년 06월 30일 -

펜션에 낙뢰 추정 화재
오늘 오전 9시 20분쯤 서귀포시 토평동 모 펜션에서 낙뢰로 추정되는 불이 나 배전반 등을 태웠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번개가 친 뒤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주민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수현 2018년 06월 30일 -

'난민 배척은 최소한의 도리 거부하는 범죄'
강우일 천주교 제주교구장은 사목서한을 통해 난민과 이주민에 대한 배척과 외면은 인간이 지녀야할 최소한의 도리를 거부하는 범죄라고 지적했습니다. 강 주교는 최근 내전을 피해 제주에 온 예멘 난민 500여 명을 놓고, 당국이 뚜렷한 정책을 확정하지 못하고 어떤 이들은 사회의 안전을 위협할 것이라며 추방을 주장하...
홍수현 2018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