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리포트)이석문 재선 성공
◀ANC▶ 제주도 교육감 선거는 진보성향의 이석문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개표 내내 초박빙 접전 속에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드라마를 연출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피말리는 접전 끝에 제주도교육감 재선이 확정된 순간. 선거사무소에는 환호성이 터져나왔습니다. ◀SYN▶ "이석문!! 이...
홍수현 2018년 06월 14일 -

(리포트) 교육감후보, 막판 표심잡기 총력
◀ANC▶ 이번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또 하나의 관심은 제주도 교육 수장에 누가 당선되는가 하는 건데요, 두 교육감 후보는 각자의 핵심 공약을 앞세워 마지막 대결을 벌였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공식선거운동 마지막날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후보는 대학을 찾아 청년 유권자 표심에 호소했습니다...
홍수현 2018년 06월 13일 -

(리포트) 교육감후보, 막판 표심잡기 총력
◀ANC▶ 이번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또 하나의 관심은 제주도 교육 수장에 누가 당선되는가 하는 건데요, 두 교육감 후보는 각자의 핵심 공약을 앞세워 마지막 대결을 벌였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공식선거운동 마지막날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후보는 대학을 찾아 청년 유권자 표심에 호소했습니다....
홍수현 2018년 06월 12일 -

(리포트)거칠어지는 교육감 선거전
◀ANC▶ 6.13 지방선거 공식선거전이 막판으로 접어들면서, 교육감 후보간 공방이 과열되고 있습니다. 후보간 흠집내기로 치닫는 양상인데 부동층 표심 향방이 주목됩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하굣길, 학생과 학부모 인사를 이어간 김광수 후보. 상대 후보의 SNS 홍보 동영상을 놓고 강하게 비판했습니...
홍수현 2018년 06월 11일 -

토론회 후보 폭행 주민 2차 영장도 기각
토론회장에서 도지사 후보를 폭행한 주민에 대해 검찰이 재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은 제2공항 반대 주민 50살 김 모씨에 대한 두 번째 영장실질심사에서, 김씨의 주거가 일정하고 도주 염려가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열린 제2공항 관련 토론회에서 원희룡 후보를 폭행한 뒤 자해한 김...
홍수현 2018년 06월 11일 -

(리포트)제주시 서부선거구 교육의원 공약은?
◀ANC▶ 오는 6.13 지방선거 교육의원 선거는 총 5개 선거구 가운데 4개 선거구가 이미 단독출마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는데요. 유일하게 두 명의 후보가 출마해 경쟁구도가 형성된 제주시 서부선거구를 홍수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제주시 연동과 노형, 한림과 한경, 추자도까지 아우르는 제주도 교...
홍수현 2018년 06월 11일 -

(리포트)제주시 서부선거구 교육의원 공약은?
◀ANC▶ 오는 6.13 지방선거 교육의원 선거는 총 5개 선거구 가운데 4개 선거구가 이미 단독출마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는데요. 유일하게 두 명의 후보가 출마해 경쟁구도가 형성된 제주시 서부선거구를 홍수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제주시 연동과 노형, 한림과 한경, 추자도까지 아우르는 제주도 교...
홍수현 2018년 06월 10일 -

김광수 후보 재산신고 거짓 결정
김광수 제주도 교육감 후보가 재산신고를 누락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김광수 후보의 예금 500여만 원과 채무 천여 만 원이 누락됐고 배우자의 연립주택 가액이 잘못 신고됐다는 이석문 후보측의 이의 제기를 인정해 재산신고 내역이 거짓이라고 결정했습니다. 선관위는 지난달 31일에도 김...
홍수현 2018년 06월 09일 -

게스트하우스 불법영업행위 136건 적발
게스트하우스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 뒤 경찰의 단속이 강화됐지만 여전히 음주파티가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부터 게스트하우스에서 불법 영업행위 136건을 적발했고 이 가운데 47건은 신고 없이 술과 음식을 판매한 식품위생법 위반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경찰의 ...
홍수현 2018년 06월 07일 -

고교평준화 확대..후보간 의견 엇갈려
전교조 제주지부가 교육감 후보들에게 40개 교육 의제에 대해 질의한 결과, 고교평준화를 서귀포지역까지 확대 시행하는 것에 대해 김광수 후보는 찬성했지만, 이석문 후보는 지역주민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또 특성화고 현장실습 중단 요구에 대해서는 두 후보 모두 보완책을 마련하거나 사회적 협의가 선...
홍수현 2018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