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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투표소 장애인 편의시설 부족 여전
◀ANC▶ 한 표를 행사하는 참정권은 모두에게 평등한 권리인데요, 장애인들의 투표소 이용은 여전히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애월읍 9투표소가 설치될 초등학교. 푸른 잔디에 알록달록한 건물이 인상적이지만, 장애인들에게는 가장 불편한 투표소 중 한 곳으로 꼽힙...
홍수현 2018년 05월 31일 -

하천 교량비리 항소심 실형
하천 교량비리에 연루된 전현직 공무원들에게 항소심에서도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제주제2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 공무원 48살 김 모씨에게 징역 3년 10월에 벌금 8천만 원, 추징금 5천800만 원을 선고하는 등 전현직 공무원과 업체 관계자 8명에게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홍수현 2018년 05월 31일 -

외국인 처제 성폭행 유죄 확정
외국인 처제를 성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30대에게 유죄 확정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대법원 제3부는 강간 치상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39살 전 모씨의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전씨는 지난해 2월, 결혼식에 참석하러 온 필리핀 국적의 처제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무죄를 ...
홍수현 2018년 05월 31일 -

(리포트)투표소 장애인 편의시설 부족 여전
◀ANC▶ 한 표를 행사하는 참정권은 모두에게 평등한 권리인데요, 장애인들의 투표소 이용은 여전히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애월읍 9투표소가 설치될 초등학교. 푸른 잔디에 알록달록한 건물이 인상적이지만, 장애인들에게는 가장 불편한 투표소 중 한 곳으로 꼽힙...
홍수현 2018년 05월 30일 -

하천 교량비리 항소심 실형
하천 교량비리에 연루된 전현직 공무원들에게 항소심에서도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제주제2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 공무원 48살 김 모씨에게 징역 3년 10월에 벌금 8천만 원, 추징금 5천800만 원을 선고하는 등 전현직 공무원과 업체 관계자 8명에게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홍수현 2018년 05월 30일 -

멸치선물 조합장 벌금 80만 원..당선 유지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신재환 부장판사는 재임기간 중 조합원들에게 물품을 제공해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모 수협 조합장 54살 이 모씨에게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조합장은 지난해 2월, 선거인명부에 오를 자격이 있는 조합원과 가족 38명에게 만 원 상당의 꽃멸치 1봉지씩 ...
홍수현 2018년 05월 30일 -

(아침)민주노총 제주본부, 진보정당 지지 선언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노동당과 녹색당, 민중당과 정의당을 지지정당으로 결정했다고 선언했습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최저임금 개악법안을 통과시킨 집권여당과 보수야당은 지지와 연대의 대상이 될 수 없다며, 진보정당 소속 도지사와 지역구, 비례대표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수현 2018년 05월 30일 -

도지사후보, 청년예산 확대 공약
도내 17개 청년단체로 구성된 제주청년유권자행동이 마련한 도지사 후보 합동 간담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는 예산의 1% 이상을 청년예산으로 편성하겠다고 밝혔고, 자유한국당 김방훈 후보는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 획기적으로 예산을 반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장성철 후보는 모든 업무와 예산 배정...
홍수현 2018년 05월 30일 -

영어교육도시 영리대학 설립 의견 엇갈려
제주영어교육도시에 영리대학 설립 추진과 관련해 도지사 후보간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교조 제주지부가 실시한 10대 교육정책 요구 질의에서 문대림, 장성철, 고은영 후보는 영어교육도시 영리대학 설립 추진 중단에 대해 찬성 의견을, 김방훈, 원희룡 후보는 수용할 수 없다는 반대 의견을 밝혔습니다...
홍수현 2018년 05월 30일 -

제주권역재활병원 경영 위탁 논의 필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제주권역재활병원 노조가 6.13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에게 정책질의를 한 결과, 대부분 후보들이 현재 재활병원 위탁경영방식의 재논의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노동자 처우개선과 관련해서도 다른 공공기관 인건비와 비교해 급여 체계를 산출하는 등의 통일된 급여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의견...
홍수현 2018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