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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외고 일반고 전환 바람직"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제주 외국어고등학교를 일반고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석문 교육감은 제주외고의 외국어학과 진학률이 2~30%에 불과하다며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일반고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성산고의 국립 해사고 전환은 여당과 해수부 등이 힘을 모으고 있어서 무...
홍수현 2017년 06월 30일 -

(리포트)분양률 급락..부동산 시장 위축?
◀ANC▶ 뜨겁게 달아올랐던 제주지역 부동산 시장이 빠르게 식고 있습니다. 호텔과 오피스텔 분양률은 반 토막났고 미분양 주택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내걸린 부동산 매물. 주택과 오피스텔의 임대와 매매 정보가 가득하지만 실제 거래는 예전만 못합니다. ◀I...
홍수현 2017년 06월 30일 -

제주 산지, 남서부에 호우주의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한라산에 100mm가 넘는 비가 쏟아졌습니다. 제주지방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오늘 오후 해제된 가운데 한라산 진달래밭에 117mm, 서귀포 51. 제주시 40mm 등의 비가 내렸습니다. 장마전선이 중부지방으로 북상하면서 비는 내일 오전까지 10에서 40mm 가량 더 온 뒤 그치겠고 모레부터 낮 기온이 30...
홍수현 2017년 06월 29일 -

(리포트)분양률 급락..부동산 시장 위축?
◀ANC▶ 뜨겁게 달아올랐던 제주지역 부동산 시장이 빠르게 식고 있습니다. 호텔과 오피스텔 분양률은 반 토막났고 미분양 주택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내걸린 부동산 매물. 주택과 오피스텔의 임대와 매매 정보가 가득하지만 실제 거래는 예전만 못합니다. ◀I...
홍수현 2017년 06월 29일 -

한라산 소나무재선충 긴급방제 논의
한라산 해발 천미터 이상 고지대에서도 말라죽은 소나무들이 무더기로 발견돼 제주도가 재선충병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항공예찰에서 해발 천미터에서 천 100미터 사이 고지대에서 고사목 20그루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한라산국립공원에서 긴급 현장회의를 갖고 예산 확보와 헬기 지...
홍수현 2017년 06월 28일 -

(리포트)지하수위 10년내 최저..비상
◀ANC▶ 올해 초부터 제주지역에 장기간 가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들어 제주시에 내린 강수량은 평년의 4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데요.// 지하수 수위도 최근 10년 동안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져 올 여름 심각한 물 부족 현상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지하수 100톤을 저장할 ...
홍수현 2017년 06월 28일 -

교육청-민주당 교육 현안 논의(15시)
제주도 교육청과 더불어민주당이 국립 해사고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석문 교육감은 오늘(어제) 제주도 교육청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국립해사고 개교를 위한 정치권의 결단과 지원을 요청했고.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은 국적 크루즈 선사를 만들기 위한 인재 양성이 시급하다며 해양수산부...
홍수현 2017년 06월 28일 -

(리포트)지하수위 10년내 최저..비상
◀ANC▶ 올해 초부터 제주지역에 장기간 가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들어 제주시에 내린 강수량은 평년의 4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데요.// 지하수 수위도 최근 10년 동안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져 올 여름 심각한 물 부족 현상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지하수 100톤을 저장할 ...
홍수현 2017년 06월 27일 -

교육청-민주당 교육 현안 논의(15시)
제주도 교육청과 더불어민주당이 국립 해사고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석문 교육감은 오늘(어제) 제주도 교육청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국립해사고 개교를 위한 정치권의 결단과 지원을 요청했고.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은 국적 크루즈 선사를 만들기 위한 인재 양성이 시급하다며 해양수산부...
홍수현 2017년 06월 27일 -

(리포트)바오젠거리 이름 바뀌나
◀ANC▶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인한 후폭풍이 또다른 곳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때 제주의 작은 중국으로 불렸던 바오젠거리에 중국인들의 발길이 끊기면서 거리 이름을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한낮인데도 사람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텅 빈 거리. 곳곳...
홍수현 2017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