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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생활체육 보조금 '꿀꺽'
◀ANC▶ 최근 제주에서도 생활체육이 활기를 띠면서 체육단체에 각종 보조금이 지원되고 있는데요, 생활체육회 간부와 업체가 짜고 보조금과 스포츠용품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지역 야구와 축구 등 생활체육단체에 지원되는 보조금은 한 해 1억 여 원. 경기에 필요한 ...
홍수현 2017년 08월 10일 -

(리포트)생활체육 보조금 '꿀꺽'
◀ANC▶ 최근 제주에서도 생활체육이 활기를 띠면서 체육단체에 각종 보조금이 지원되고 있는데요, 생활체육회 간부와 업체가 짜고 보조금과 스포츠용품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지역 야구와 축구 등 생활체육단체에 지원되는 보조금은 한 해 1억 여 원. 경기에 필요한 ...
홍수현 2017년 08월 09일 -

정부, 해군기지 구상권 소송 연기 신청
정부가 제주 해군기지 구상권 청구 소송과 관련해 법원에 연기를 신청했습니다. 정부는 오는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강정마을회장 등에 대한 34억 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 첫 공판을 앞두고 법원에 변론기일 연기 신청서를 제출했고 강정마을회도 연기 신청 동의서를 제출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해군...
홍수현 2017년 08월 09일 -

감금 40대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신재환 부장판사는 짝사랑하는 여성을 감금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박 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월, 주점에서 알게 된 40대 여성을 집으로 부른 뒤 휴대전화를 빼앗고 흉기로 협박해 사흘 동안 가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홍수현 2017년 08월 09일 -

정부, 해군기지 구상권 소송 연기 신청
정부가 제주 해군기지 구상권 청구 소송과 관련해 법원에 연기를 신청했습니다. 정부는 오는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강정마을회장 등에 대한 34억 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 첫 공판을 앞두고 법원에 변론기일 연기 신청서를 제출했고 강정마을회도 연기 신청 동의서를 제출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해군...
홍수현 2017년 08월 08일 -

아침_(리포트)폭염 속 개학 시작
◀ANC▶ 절기상 가을로 접어든다는 입추가 지났지만 폭염의 기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는데요. 학교들은 줄줄이 개학해 찜통 더위 속에 학교에 가야하는 학생들의 건강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에서 가장 빠른 지난 3일 개학한 제주시내 한 고등학교. 에어컨과 선풍기를 ...
홍수현 2017년 08월 08일 -

법정 허위진술 중국인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황미정 판사는 공범의 재판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국인 40살 지 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지씨는 지난해 8월 위조된 신용카드를 사용한 혐의로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고 넉달 뒤 중국인 공범들의 재판에서 위조장면을 본 적이 없다며 허위 진술을 한 혐의로 기소됐...
홍수현 2017년 08월 08일 -

교육청, 감사 지적..규정 정비
제주도 교육청이 서울 주재 운전원이 1년에 50일만 근무했다는 제주도 감사위원회의 감사결과와 관련해 앞으로 업무 규정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선거법을 위반해 벌금형을 받은 이석문 교육감의 아들을 경징계한 것은 징계위원회의 결과를 존중했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홍수현 2017년 08월 08일 -

(리포트)폭염 속 개학 시작
◀ANC▶ 오늘이 절기상 가을로 접어든다는 입추인데, 폭염의 기세는 여전합니다. 일선 학교들이 여름방학을 마치고 줄줄이 개학했는데요, 찜통 더위 속에 학생들은 제대로 수업을 받을 수 있을지, 건강 관리엔 문제가 없을지, 학부모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에서 가장...
홍수현 2017년 08월 07일 -

교육청, 감사 지적..규정 정비
제주도 교육청이 서울 주재 운전원이 1년에 50일만 근무했다는 제주도 감사위원회의 감사결과와 관련해 앞으로 업무 규정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선거법을 위반해 벌금형을 받은 이석문 교육감의 아들을 경징계한 것은 징계위원회의 결과를 존중했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홍수현 2017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