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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영어교육도시 쓰레기, 불법주차 '몸살'
◀ANC▶ 영어교육도시에 국제학교가 잇따라 문을 열면서 상주 인구가 가파르게 늘고 있는데요, 곳곳에 불법 주차와 몰래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홍수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어교육도시에서 사람들의 왕래가 가장 많은 도로입니다. 차선 한 개를 불법 주차된 차량들이 차지했습...
홍수현 2017년 06월 16일 -

(리포트)영어교육도시 쓰레기, 불법주차 '몸살'
◀ANC▶ 영어교육도시에 국제학교가 잇따라 문을 열면서 상주 인구가 가파르게 늘고 있는데요, 곳곳에 불법 주차와 몰래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홍수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어교육도시에서 사람들의 왕래가 가장 많은 도로입니다. 차선 한 개를 불법 주차된 차량들이 차지했습니...
홍수현 2017년 06월 15일 -

아라, 이도지구 초등학교 신·증설 검토
최근 인구가 급증한 제주시 아라동과 이도동에 초등학교를 신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최근 외부기관에 컨설팅을 맡겼고 학교 신설이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오면 올해 하반기에 타당성 용역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아라와 이도초등학교 학생은 2천 500여명으로 5년 만에 2배 이상 늘었습...
홍수현 2017년 06월 15일 -

아라, 이도지구 초등학교 신·증설 검토
최근 인구가 급증한 제주시 아라동과 이도동에 초등학교를 신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최근 외부기관에 컨설팅을 맡겼고 학교 신설이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오면 올해 하반기에 타당성 용역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아라와 이도초등학교 학생은 2천 500여명으로 5년 만에 2배 이상 늘었습...
홍수현 2017년 06월 14일 -

(리포트)차독나방 유충 극성
◀ANC▶ 녹차나 동백나무 등의 잎을 갉아먹는 차독나방 유충은 사람 피부에 닿으면 심한 통증을 일으키는데요. 최근 제주지역 주택가는 물론 학교 주변까지 확산되고 있지만 방제는 제때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제주시내 주택가에 심어진 동백나무. 사계절 녹색을 자랑...
홍수현 2017년 06월 14일 -

(리포트)차독나방 유충 극성
◀ANC▶ 녹차나 동백나무 등의 잎을 갉아먹는 차독나방 유충은 사람 피부에 닿으면 심한 통증을 일으키는데요. 최근 제주지역 주택가는 물론 학교 주변까지 확산되고 있지만 방제는 제때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제주시내 주택가에 심어진 동백나무. 사계절 녹색을 자랑하...
홍수현 2017년 06월 13일 -

제주대 총장선출방식 결정 사전투표 시작
제주대학교가 차기 총장 선출방식을 결정하기 위한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제주대는 총장 직선제와 간선제를 놓고 오늘과 내일 사전투표를 실시한 뒤 오는 19일과 20일에는 본투표를 실시합니다. 이번 투표에는 교직원과 학생 920명이 참여하며 과반수 득표를 얻은 방식으로 차기 총장을 선출하게 됩니다.
홍수현 2017년 06월 13일 -

(리포트)터미널 상인들 생계 막막
◀ANC▶ 오는 8월 말, 대중교통체계가 개편되면 제주시외버스 터미널은 대부분의 기능을 상실하게 되는데요. 터미널에 입주한 상인과 직원들이 거리로 나앉게 됐다며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20년째 소매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순 씨. 이 곳에서 장사를...
홍수현 2017년 06월 13일 -

(리포트)터미널 상인들 생계 막막
◀ANC▶ 오는 8월 말, 대중교통체계가 개편되면 제주시외버스 터미널은 대부분의 기능을 상실하게 되는데요. 터미널에 입주한 상인과 직원들이 거리로 나앉게 됐다며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20년째 소매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순 씨. 이 곳에서 장사를 ...
홍수현 2017년 06월 12일 -

(리포트)무분별 하천공사..주민 반발
◀ANC▶ 제주도내 하천들이 무분별한 정비공사로 원형을 잃어가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제주시가 하천 정비공사를 하면서 용천수를 훼손해 주민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하천 바닥 한 가운데 굴착기가 멈춰서 있습니다. 한쪽에는 깨진 돌들이 잔뜩 쌓여있고, 또 ...
홍수현 2017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