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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MBC 노조 26일 새벽 6시부터 파업 돌입
제주MBC 노동조합은 한나라당이 7대 언론악법 처리를 강행하고 지역방송의 공공성을 파괴하려는 데 항의해 26일 새벽 6시부터 전국의 MBC 노조와 함께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MBC노조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공영방송인 MBC를 해체해 재벌과 수구족벌신문에 팔아넘겨 정치권력의 도구로 삼으려는 음모를 추진하고 있다...
송원일 2008년 12월 24일 -

도지사 업무추진비 검찰 수사 착수(리포트)
◀ANC▶ 김태환 도지사 등의 업무추진비 부당 집행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단순한 의혹 제기에 그칠지 아니면 부당 사용 내역이 드러날 지 검찰 수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송원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주지방검찰청이 전국민주공무원노조가 수사를 의뢰한 김태환 제주자...
송원일 2008년 12월 22일 -

동거녀 강도살인죄 30대 무기징역형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재작년 12월 노형동 모 원룸에서 동거녀를 목졸라 숨지게 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구속 기소된 34살 이모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씨가 우발적인 범행이라고 계속 주장하고 있으나,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했고 범행 뒤 자살로 위장하려한 점, 그리고 살해 직후 현금을 찾는 ...
송원일 2008년 12월 22일 -

8세 여아 4년 전 기억 진술을 증거로 채택 유죄인정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지난 2003년, 당시 8살 난 의붓딸을 20여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47살 김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계속 범행을 부인하고 있고 피해자가 8살 때인 4년 전 일을 기억해 진술한 것 말고는 증거가 없으나, 피해자의 진술이 일관되고 신빙성이 있다며 김씨의 유...
송원일 2008년 12월 22일 -

행정인턴 채용하며 학력 제한 논란
경찰과 행정기관이 인턴사원을 채용하면서 학력을 대졸자로 제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내년 1년간 산하 경찰서에서 근무할 인턴사원 31명을 채용하면서 대졸자로 자격을 제한했고, 교육청과 다른 행정기관에서도 똑같이 학력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공무원 채용 때 학력을 제한하지 않는...
송원일 2008년 12월 22일 -

도지사 업무추진비 검찰 수사 착수(리포트)
◀ANC▶ 김태환 도지사 등의 업무추진비 부당 집행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단순한 의혹 제기에 그칠지 아니면 부당 사용 내역이 드러날 지 검찰 수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송원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주지방검찰청이 전국민주공무원노조가 수사를 의뢰한 김태환 제주자...
송원일 2008년 12월 22일 -

동거녀 강도살인죄 30대 무기징역형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재작년 12월 노형동 모 원룸에서 동거녀를 목졸라 숨지게 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구속 기소된 34살 이모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씨가 우발적인 범행이라고 계속 주장하고 있으나,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했고 범행 뒤 자살로 위장하려한 점, 그리고 살해 직후 현금을 찾는 ...
송원일 2008년 12월 22일 -

8세 여아 4년 전 기억 진술을 증거로 채택 유죄인정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지난 2003년, 당시 8살 난 의붓딸을 20여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47살 김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계속 범행을 부인하고 있고 피해자가 8살 때인 4년 전 일을 기억해 진술한 것 말고는 증거가 없으나, 피해자의 진술이 일관되고 신빙성이 있다며 김씨의 유...
송원일 2008년 12월 22일 -

행정인턴 채용하며 학력 제한 논란
경찰과 행정기관이 인턴사원을 채용하면서 학력을 대졸자로 제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내년 1년간 산하 경찰서에서 근무할 인턴사원 31명을 채용하면서 대졸자로 자격을 제한했고, 교육청과 다른 행정기관에서도 똑같이 학력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공무원 채용 때 학력을 제한하지 않는...
송원일 2008년 12월 22일 -

어메니티(18)-도시계획 향토성(리포트)
◀ANC▶ 도시계획이 획일적으로 추진되면서 제주다운 공간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다른지역 자치단체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공간 브랜드를 만들어 향토성을 살리고 있습니다. 송원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주 탄생의 신화를 간직한 곳인 삼성혈. 전통 한옥과 돌담, 울창한 나무들이 ...
송원일 2008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