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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방비 콜센터 비상…감염 위험 높아
◀ANC▶ 서울 구로 콜센터에서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제주지역 콜센터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좁은 공간에서 상담원들이 하루 종일 전화를 하다 보니 감염 위험이 더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제주도가 민간에 위탁해 운영하는120 만덕콜센터입니다. 상담원 20여 명...
김항섭 2020년 03월 11일 -

2차 긴급돌봄 신청 인원 1,300명 증가
유치원과 초등학교 개학 연기에 따른 2차 긴급돌봄 신청 인원이 증가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2차 긴급돌봄 수요를 조사한 결과 3천800여 명이 신청해, 1차 긴급돌봄 천300여 명 증가했습니다.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긴급 돌봄은 오는 20일까지 희망자에 한해 오전 9시부터 저녁...
김항섭 2020년 03월 11일 -

친환경 농산물 판로 막막
◀ANC▶ 코로나19 확산에 각급 학교들의 개학이 연기되자, 학교 급식도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요. 급식에 의존하는 친환경 농산물 재배 농가들이 판로를 찾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이미 수확이 끝났어야 할 무 밭에 다 자란 무가 가득합니다. 예년 같으면 학교 급식용...
김항섭 2020년 03월 11일 -

봄철 알레르기 질환 유발 삼나무 꽃가루 주의
제주대 환경보건센터는 알레르기 비염과 아토피 피부염 등 봄철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키는 삼나무 꽃가루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환경보건센터 연구 결과 올해 삼나무 꽃가루가 처음 발견된 시기는 서귀포시 1월6일, 제주시 1월19일로 지난해보다 열흘 가량 빨라졌습니다. 환경보건센터는 다음 달 초까지 삼나무 꽃...
김항섭 2020년 03월 11일 -

2차 긴급돌봄 신청 인원 1,300명 증가
유치원과 초등학교 개학 연기에 따른 2차 긴급돌봄 신청 인원이 증가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2차 긴급돌봄 수요를 조사한 결과 3천800여 명이 신청해, 1차 긴급돌봄 천300여 명 증가했습니다.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긴급 돌봄은 오는 20일까지 희망자에 한해 오전 9시부터 저녁...
김항섭 2020년 03월 10일 -

친환경 농산물 판로 막막
◀ANC▶ 코로나19 확산에각급 학교들의 개학이 연기되자,학교 급식도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요. 급식에 의존하는친환경 농산물 재배 농가들이판로를 찾지 못해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이미 수확이 끝났어야 할 무 밭에다 자란 무가 가득합니다. 예년 같으면 학교 급식용으로 ...
김항섭 2020년 03월 10일 -

마스크 나눔 온정 이어져
◀ANC▶ 네, 앞서 보신대로 마스크 구하기가 여전히 어려운 상황입니다만, 나보다 더 필요하고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스크를 기부하는 손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직접 마스크를 만들어 기부하기도 하고, 어렵게 구한 마스크를 이웃을 위해 기꺼이 내놓기도 하는데요.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
김항섭 2020년 03월 10일 -

제주대, 비대면 강의 진행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제주대학교가 비대면 수업을 진행합니다. 제주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실시간 온라인 강의와 동영상 강의 등을 활용한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대는 앞서 개강도 오는 16일로 2주 연기했습니다.
김항섭 2020년 03월 10일 -

마스크 나눔 온정 이어져
◀ANC▶ 네, 앞서 보신대로마스크 구하기가 여전히 어려운 상황입니다만, 나보다 더 필요하고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마스크를 기부하는 손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직접 마스크를 만들어기부하기도 하고,어렵게 구한 마스크를 이웃을 위해 기꺼이 내놓기도 하는데요.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김항섭 2020년 03월 09일 -

한국은행 제주본부 코로나19 피해 업체 금융지원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입은 도내 기업에 대해 700억 원을 융자지원합니다. 지원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도내 음식점과 숙박업체, 여행업체, 운수업체 등으로 금융기관 대출 실적의 50%를 한국은행이 0.75%의 낮은 금리로 지원하게 됩니다.
김항섭 2020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