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피부 관리사 1명 추가 확진…진주 발 감염 5명
진주 이.통장들과 접촉한 뒤 확진 판정을 받은 마사지 업체 직원이 N차 감염까지 일으키며 진주발 확진자가 5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마사지 업체 직원과 접촉해 자가격리 중 검사를 받은 프리랜서 피부 관리사 1명이 어젯밤 양성 판정을 받아 제주 78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진주 발 제주 확진자는 5명으로 ...
김찬년 2020년 11월 28일 -

흐리고 쌀쌀…밤사이 한라산 겨울 첫 눈
제주는 오늘 흐리고 쌀쌀한 가운데 밤사이 한라산에는 이번 겨울 첫눈이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9.4도, 서귀포 11.5도를 기록했고, 내일 아침까지 한라산 정상 부근에는 1에서 3cm의 눈이 쌓이겠습니다. 내일도 흐린 가운데 북서부지역과 산지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낮 기온은 9도에서 12도로 오늘...
김찬년 2020년 11월 28일 -

원 지사, "공공 임대주택 공급 확대하겠다"
원희룡 지사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삼도동 행복주택 입주민과의 간담회에서 2022년까지 청년층과 어르신, 신혼부부들이 거주할 수 있는 임대주택을 1만 세대까지 공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코로나19 주거 복지 대책으로 도내 공공임대주택 ...
김찬년 2020년 11월 28일 -

제주 이호유원지 개발사업 기간 1년 연장
사업 부지 경매로 좌초 위기에 놓인 이호유원지 개발사업 기간이 1년 연장됐습니다. 제주도는 이호유원지 사업자가 사업부지 소유권 이전을 이유로 사업기간 연장을 신청함에 따라 당초 연말로 종료 예정이던 사업기간을 1년 연장하는 변경 계획을 고시했습니다. 사업자인 분마이호랜드는 이호 해변 27만㎡에 숙박과 위락...
김찬년 2020년 11월 28일 -

진주발 지역감염 4명..단체여행 자제 호소
◀ANC▶ 경남 진주시 이.통장단 집단 확진 사태가제주에서도 연쇄 감염으로 이어지며이틀 만에 제주도민 4명이 확진됐습니다. 이통장단을 태우고 다닌 전세버스 기사와그 가족은 물론, 이통장단이 일정에도 없는 마사지숍을 방문해 마사지숍 직원까지 확진되면서 추가 밀접 접촉자만 수십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
김찬년 2020년 11월 27일 -

이.통장단 집단감염 진주시 비판 국민청원 잇따라
진주 이.통장의 제주 단체 연수로 인한 코로나19 확진 사태가 확산되면서 진주시를 비난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제주도로 이통장 연수를 보낸 진주시를 고발하거나 엄중 문책하라는 청원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하루 만에 만 명이 넘는 동의를 받았습니다. 청원인들은 진...
김찬년 2020년 11월 27일 -

진주 이.통장단 접촉 제주도민 가족도 확진
◀ANC▶ 경남 진주시 이.통장단 집단 감염이 제주에서도 연쇄 확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밤 사이 3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는데, 이.통장단 접촉자의 가족까지 감염되면서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에서 단체 연수를 하고 돌아간 뒤 집단 감염된 진주시 이.통장단 모임....
김찬년 2020년 11월 27일 -

제주도, 여론조사 앞두고 제2공항 홍보 '논란'
제주도가 제주 제2공항 여론조사를 앞두고 제2공항 홍보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제2공항은 반드시 필요하고 현 제주공항 확장은 불가능하다는 내용을 담은 홍보 소책자 2만 부를 배포하고, 버스와 도심 전광판 등에 홍보 영상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 제2공항 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와 ...
김찬년 2020년 11월 27일 -

제주, 지역 감염 최대 고비
◀ANC▶ 경남 진주시 이.통장단이 단체 연수를 다녀간 뒤 이들과 접촉한 제주도민 한 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릉도에서 조업 중 확진된 어민은 제주에 도착해 병원으로 이송됐고,관광객들의 확진도 잇따르면서 지역감염에 대한 확산 우려와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
김찬년 2020년 11월 26일 -

제주도, 여론조사 앞두고 제2공항 홍보 '논란'
제주도가 제주 제2공항 여론조사를 앞두고 제2공항 홍보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제2공항은 반드시 필요하고 현 제주공항 확장은 불가능하다는 내용을 담은 홍보 소책자 2만 부를 배포하고, 버스와 도심 전광판 등에 홍보 영상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 제2공항 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와 ...
김찬년 2020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