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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정의당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연내 제정하라"
정의당 제주도당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연내에 제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민주당이 관련 법안을 내놓고도 국회 법사위에선 심의 안건으로 상정조차 하지 않고 있다면서, 법안 처리를 수 차례 약속한 민주당이 즉각 이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김찬년 2020년 12월 23일 -

연말연시 방역 초강수…5인 이상 모임도 제한
◀ANC▶ 코로나19 감염 확산에다가오는 성탄절과 새해 연휴 기간감염 고리 차단이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정부가 다섯명 이상 사적 모임과숙박시설 예약을 50% 이내로 제한하는 등 초강수 방역을 내놓으면서 제주도도 관광지와 골프장 이용 제한 검토에착수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흰 눈으로 뒤덮...
김찬년 2020년 12월 22일 -

국가지정병상에서도 확진, 방역 비상
◀ANC▶ 앞서 보신바 같이 소규모 집단 감염이 확산세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코로나19 국가 지정 입원치료 병상인 제주대학교 병원에서도 입원 환자 두 명이 확진돼 코호트 격리조치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대학병원 병동이 폐쇄됐습니다. 다리에 부상을 입어 입원한 환자 ...
김찬년 2020년 12월 22일 -

블록체인 기반 제주형 안심코드 출시
제주형 전자출입명부인 제주 안심코드가 오늘부터 가동됐습니다. 제주 안심코드는 이용자가 스마트폰에 다운받아 가입한 뒤 방문 업소의 QR코드를 찍으면 출입을 인증할 수 있는 전자출입명부로, 사업자등록 관리시스템과 연동돼 방문 이력을 신속하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안심코드는 업장마다 매장 고유의 QR코드를 찍는...
김찬년 2020년 12월 22일 -

국가지정병상에서도 확진, 방역 비상
◀ANC▶ 앞서 보신바 같이소규모 집단 감염이 확산세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코로나19 국가 지정 입원치료 병상인 제주대학교 병원에서도입원 환자 두 명이 확진돼코호트 격리조치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대학병원 병동이 폐쇄됐습니다. 다리에 부상을 입어 입원한 환자 한 ...
김찬년 2020년 12월 21일 -

블록체인 기반 제주형 안심코드 출시
제주형 전자출입명부인 제주 안심코드가 오늘부터 가동됐습니다. 제주 안심코드는 이용자가 스마트폰에 다운받아 가입한 뒤 방문 업소의 QR코드를 찍으면 출입을 인증할 수 있는 전자출입명부로, 사업자등록 관리시스템과 연동돼 방문 이력을 신속하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안심코드는 업장마다 매장 고유의 QR코드를 찍는...
김찬년 2020년 12월 21일 -

제주에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전담기관 설치
제주에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전담기관이 설치됩니다. 제주도는 2021년 정부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예산 8천400만 원을 지원받아 내년에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지역특화상담소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특화 상담소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에 대한 최초 신고 접수와 상담을 지원하고, 의료비와 무료 법률지...
김찬년 2020년 12월 20일 -

사우나발 집단감염 비상 '빠르게 확산'
◀ANC▶ 지역사회 내 감염이빠르게 확산되는 모양새입니다. 사우나를 기점으로확진자가 급증하는 등소규모 집단감염이 빠르게 늘면서누적 확진자는 200명을 훌쩍 넘겼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방역 요원들이 사우나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다. 지난 16일 오전, 확진자가 이 곳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되...
김찬년 2020년 12월 19일 -

거리두기2단계 격상…"도민들 방역 수칙 준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 첫날, 대부분의 상가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시행 첫 날인 어젯밤 9시부터 합동 점검반 200여 명을 구성해 제주시청 대학로와 누웨모루거리 등을 집중 점검한 결과 편의점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소가 밤 9시 이후 영업을 종료하는 등 방역 수칙을 준수했다고 ...
김찬년 2020년 12월 19일 -

거리두기 2단계 +α
◀ANC▶ 소모임을 통한 지역사회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제주도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 격상에서플러스 알파 수준으로 더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감염 확산으로 진단 검사 수요는 폭증하는데,병원 선별진료소는 낮에만 운영되다보니확진자 판단이 늦어지고 적절한 방역 시기도 놓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김찬년 2020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