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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동 집중 방역 구역 지정
◀ANC▶ 목회자발 감염이 확산되면서,일부 지역이 집중 방역관리 지역으로 지정되고22개 학교가 등교를 중지했습니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단게는현행 수준인 1.5단계로 유지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성안교회에 워크스루 선별진료소가 설치됐습니다. 목회 활동을 한 92번 확진자로부터...
김찬년 2020년 12월 10일 -

제주 격리 병상 17% 사용…"아직은 여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제주지역의 격리 병상은 아직 여유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제주도내 3개 병원에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한 191개 격리 병상을 마련했고, 현재 17%인 31개 병상을 사용하고 있어 아직은 여유가 있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확진자 급증에 대비한 병실 운영 세부...
김찬년 2020년 12월 10일 -

제주 자치경찰 소속 변경 국회 본회의 통과
경찰법 개정안 등의 국회 통과로 제주 자치경찰단의 소속이 제주도지사에서 제주자치경찰위원회로 바뀝니다. 국회는 본회의에서 경찰청법 전부개정안과 제주특별법 개정안 등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존치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었던 제주자치경찰은 그대로 존치되지만 소속은 현행 제주도지사에서 제주자치경찰위...
김찬년 2020년 12월 10일 -

개발공사, 비위 의심 직원 조사없이 퇴직 처리
제주도개발공사가 비위 행위 의심 직원의 명예퇴직을 수리하고, 규정을 위반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는 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한 제주도개발공사에 기관경고와 시정 등 30건의 행정조치와 관련자 19명에게 신분상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감사위에 따르면 제주도개발공사는 지난 2018년, 직...
김찬년 2020년 12월 10일 -

중앙사거리에 횡단보도 설치
◀ANC▶ 지하상가를 건설하면서 횡단보도를 없앤 제주시 중앙사거리는 무단횡단 사고 위험과 교통약자 불편 문제가 끊임 없이 제기돼 왔는데요. 제주시와 지하상가상인회가 상생 협약을 맺으면서 중앙사거리에 37년 만에 횡단보도가 설치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왕복 4차로로 차량 통행이 많고, 주...
김찬년 2020년 12월 10일 -

중앙사거리에 횡단보도 설치
◀ANC▶ 지하상가를 건설하면서 횡단보도를 없앤 제주시 중앙사거리는무단횡단 사고 위험과 교통약자 불편 문제가 끊임 없이 제기돼 왔는데요. 제주시와 지하상가상인회가 상생 협약을 맺으면서중앙사거리에 37년 만에 횡단보도가 설치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왕복 4차로로 차량 통행이 많고, 주변...
김찬년 2020년 12월 09일 -

코로나 확진자 시내버스 7대 탑승…진단 검사 당부
코로나19 확진자가 제주 시내버스 4개 노선, 7대를 탑승한 것으로 확인돼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일 오후 2시 15분부터 탐라장애인복지관에서 함덕리 구간 201번 버스와 같은 날 오후 4시 47분부터 함덕리에서 탐라장애인복지관까지 201번 버스 등 나흘 동안 4개 노선 7대 시내버스에 코로나1...
김찬년 2020년 12월 09일 -

국립공원 확대 지정 공청회 결국 무산
◀ANC▶ 제주도는 기존 한라산국립공원에 중산간과 해양도립공원을 포함시켜 국립공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환경부에 요청해 추진하고 있는데요, 확대 지정을 위한 주민공청회가 열렸지만 임업인들의 반발로 시작도 못하고 무산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이펙트] "산림사업 말살하는 정책 철회하라!...
김찬년 2020년 12월 09일 -

아침)성판악 휴게소 환승주차장 운영…내년부터 단속
한라산 성판악 휴게소 일대 불법 주정차를 막기 위한 5.16도로 환승주차장이 오늘부터 운영됩니다. 환승주차장은 제주국제대 인근 만4천㎡에 예산 17억 원을 들여 조성돼 차량 199대를 세울 수 있으며 무료로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환승주차장 운영과 함께 내년 1월부터는 성판악 탐방로 입구 1km구간에서 불법 주정차 단...
김찬년 2020년 12월 09일 -

서귀포 시민단체 "서귀포시 청정환경국 존치해야"
서귀포지역 14개 시민사회단체는 서귀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귀포시 청정환경국과 안전도시건설국을 통합하는 제주도 조직개편안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와 의회가 광역화 명분으로 쓰레기는 한라산 남쪽에 매립하면서 환경 행정에서는 서귀포를 철저히 홀대했다며, 청정환경국과 안전도시건설국 존...
김찬년 2020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