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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2명…안심코드 설치 '총력'
◀ANC▶ 제주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2명, 오늘 현재까지 1명에 그치면서한 달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전국적으로 거리두기 완화가 논의되는 가운데,제주도 방역당국은 추가 확산에 대비해제주 안심코드를 활용한 방역망 가동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김찬년 2021년 01월 11일 -

4.3특별법 개정안, 다음 달 처리되나?
◀ANC▶ 제주 4.3특별법 개정안이 당정 합의에도 불구하고새해 첫 임시국회 처리가 무산됐습니다. 희생자 배보상 대신 위자료로 바뀐문구를 놓고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제주4.3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한더불어민주당 오영훈 국회의원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END▶ ◀VCR▶질문1) 4...
김찬년 2021년 01월 11일 -

4.3특별법 개정 오영훈-원희룡 초당적 협력 '환영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내고, 오영훈 의원과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제주4.3특별법 개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약속을 환영한다며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도 논평을 통해 오영훈 의원이 위자료 용어를 문제점으로 인정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2월 임시국...
김찬년 2021년 01월 11일 -

대설·한파 특보 이어져…내일 오전까지 눈·강추위
제주 전지역에 대설특보와 강풍 주의가 내려진 가운데 사흘째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윗세오름에 155.5cm의 눈이 쌓였고, 제주시 산천단이 50.4, 표선이 26.9 제주시가 5cm의 적살량을 기록했습니다. 1100도로와 5.16, 제1,2산록도로는 차량 운행이 통제됐고, 중산간 도로도 체인을 감아야 운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
김찬년 2021년 01월 09일 -

제주공항 항공기 운항 정상화…1만여 명 빠져나가
폭설과 한파로 무더기 결항사태를 빚었던 제주공항이 오늘 오후부터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까지 기상 악화로 9편이 결항했지만 오후부터 눈이 쌓이지 않으면서 대부분의 항공편이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이틀 동안 300편이 결항되면서 발이 묶였던 승객 만여 명은 오늘 운항을...
김찬년 2021년 01월 09일 -

제주 이틀 동안 신규 확진자 7명…누적 483명
제주에서 어제와 오늘 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483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확진 판정을 받은 에디슨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가족 3명과 고든비뇨기과 의사 가족 1명 등 어제 하루 5명이 확진됐습니다. 또, 오늘 에디슨 어린이집 전수검사에서 1명과 동백주간활동센터 접촉자 1명이 ...
김찬년 2021년 01월 09일 -

의원 의사도 확진…경로 미확인 감염 지속
◀ANC▶ 연말연시 특별방역 행정명령 발동 3주 째, 제주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1명, 그제 5명이 발생하면서 일일 확진자 수가 한자리 수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경로를 알 수 없는 감염이 급증하는 가운데, 도내 의료진으로서는 처음으로 개인 의원 의사도 확진돼 당국이 긴급 방역에 나섰습니다. 김찬년 기...
김찬년 2021년 01월 07일 -

제주소년원 수용자·직원 전수 검사 추진
교정시설 내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제주소년원에서도 전수 검사가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서울동부구치소 등 전국적으로 교정시설내 확진이 잇따름에 따라 제주소년원 수용자와 직원 등 80여 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소년원 내 생활관과 복지동을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해 확진자가 나오면 격리 수용...
김찬년 2021년 01월 07일 -

의원 의사도 확진…경로 미확인 감염 지속
◀ANC▶ 연말연시 특별방역 행정명령 발동 3주 째, 제주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오늘 1명,어제 5명이 발생하면서 일일 확진자 수가한자리 수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경로를 알 수 없는 감염이 급증하는 가운데, 도내 의료진으로서는 처음으로 개인 의원 의사도 확진돼 당국이 긴급 방역에 나섰습니다. 김찬년 기자...
김찬년 2021년 01월 06일 -

제주소년원 수용자·직원 전수 검사 추진
교정시설 내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제주소년원에서도 전수 검사가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서울동부구치소 등 전국적으로 교정시설내 확진이 잇따름에 따라 제주소년원 수용자와 직원 등 80여 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소년원 내 생활관과 복지동을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해 확진자가 나오면 격리 수용...
김찬년 2021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