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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역화폐 이름 '탐나는전' 확정
올 하반기 발행 예정인 제주도 첫 지역화폐 이름이 '탐나는전'으로 결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4일까지 대국민 명칭 공모로 접수한 천700여 건을 심사한 결과 제주 정체성을 반영하고 있는 '탐나는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탐나는전은 제주의 옛 이름인 탐라의 화폐와, 모두가 탐내는 화폐라는 뜻이 담겨 있는...
김찬년 2020년 09월 21일 -

"농어촌민박 안전인증제 가입률 4% 유명무실"
제주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농어촌민박 안전인증제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김용범 의원은 농어촌민박 안전인증제가 도입된 지 2년이 넘었지만 인증을 받은 곳은 4%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지정 기준이 까다로운데도 제주도는 개선 의지가 없어 유명무실한 제도...
김찬년 2020년 09월 20일 -

'해안 배수로로 쓰레기가'…비 올 때마다 골
◀ANC▶ 태풍 때 밀려온 해안 쓰레기 때문에해안지역 마을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요. 제주시 화북 앞바다는 대형 배수로에서 비가 올 때마다 쓰레기가 계속 떠 밀려와주민들이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해안이 쓰레기로 뒤덮혔습니다. 부러진 나뭇가지와 어구는 물론, 페트...
김찬년 2020년 09월 18일 -

송재호 의원 균형발전위원장 5,200만원 편법 수급
송재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당시 편법으로 자문료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2019년 1월부터 1년 동안 당시 송재호 위원장에게 자문료 명목으로 매달 400여 만 원씩 5천200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감사원은 위원회가 활동에 따라 건건이 지급해야하는 자...
김찬년 2020년 09월 18일 -

제주관광공사 사장 후보자에 고은숙씨 내정
원희룡 지사가 제5대 제주관광공사 사장 임용 후보자로 고은숙 제주관광 미래전략위원장을 내정했습니다. 고은숙 내정자는 제일기획 비이(BE)비지니스 본부장과 자문 위원 등을 지냈으며, 원 지사의 사조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미래전략위원회 위원장에 임명 된 지 두 달 만에 사장 후보자로 추천됐습니다. 제주도는 ...
김찬년 2020년 09월 18일 -

제주시민회관 복합문화시설 사업 국비 96억 지원
제주시민회관 복합문화시설 조성사업에 국비 96억 원이 지원됩니다. 정부는 어제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정책협의회를 통해 제주시민회관 조성사업을 내년 복합화사업으로 선정하고 국비 96억 원 지원을 확정했습니다. 복합문화시설 조성사업은 현 시민회관 부지에 지상 9층 규모로 공공도서관과 국민체육센터 등을 짓는...
김찬년 2020년 09월 18일 -

'렌터카 수리비 부풀려 돈 가로채'
◀ANC▶ 운전면허 경력이 짧거나 만 21세 미만 운전자는 사고 위험이 높아 렌터카를 빌리기 쉽지 않은데요. 이런 고객들을 노리고 일반 차량을 불법으로 빌려준 뒤 협박해 수 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렌터카 업체 대표 2명이 구속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제주 여행을 하며 정 모 씨가 빌...
김찬년 2020년 09월 18일 -

'렌터카 수리비 부풀려 돈 가로채'
◀ANC▶ 운전면허 경력이 짧거나 만 21세 미만 운전자는 사고 위험이 높아렌터카를 빌리기 쉽지 않은데요. 이런 고객들을 노리고 일반 차량을 불법으로 빌려준 뒤 협박해 수 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렌터카 업체 대표 2명이 구속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제주 여행을 하며 정 모 씨가 빌려...
김찬년 2020년 09월 17일 -

제주 렌터카 보험사기 일당 적발
◀ANC▶ 제주에서 렌터카를 빌려 보험 사기를 벌인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피해 금액만 2억 원이 넘는데, 경찰은 5명을 구속하고 60여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월, 제주시내 한 골목길에서 발생한 접촉사고. 렌터카가 후진하던 승용차와 살짝 부딪혔습니다. 단순 접...
김찬년 2020년 09월 17일 -

제주 렌터카 보험사기 일당 적발
◀ANC▶ 제주에서 렌터카를 빌려보험 사기를 벌인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피해 금액만 2억 원이 넘는데, 경찰은 5명을 구속하고 60여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월, 제주시내 한 골목길에서 발생한 접촉사고. 렌터카가 후진하던 승용차와 살짝 부딪혔습니다. 단순 접...
김찬년 2020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