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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해 첫 오존주의보 발령
제주에 오늘 한 때 올해 처음으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낮 한 때 서귀포시 동홍동과 대정읍 지역에 오존 농도가 나쁨 단계인 0.12ppm 이상 관측되면서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조금 전인 오후 7시에 해제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중국발 미세먼지와 오존층이 제주와 남해권역으로 이동하면서 오존 농도...
김찬년 2020년 09월 08일 -

정의당 도당, 고영권 부지사 농지법위반 검찰 고발
고영권 제주도 정무부지사가 농지법 위반 등으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제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영권 정무부지사가 인사청문회에서 농지법 위반을 인정했고, 부동산 실명법 위반 의혹도 있다며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정의당은 고영권 정무부지사가 스스로 농지법 위반 등 부동...
김찬년 2020년 09월 08일 -

부동산 관련법 위반 의혹 '일파만파'
◀ANC▶ 고영권 제주도 정무부지사의 부동산 관련법 위반 의혹이 사법기관의 판단으로 번지는 등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김상협 제주연구원장의 연구 용역 몰아주기 의혹에 대해서도 시민단체가 감사를 요구하고 나서면서 임명 강행에 따른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고영권...
김찬년 2020년 09월 07일 -

제주 포함 7개 시도 산사태 위기 경보 '심각' 발령
제10호 태풍 '하이선' 북상에 따라 제주도에 산사태 위기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산림청은 제주를 비롯한 부산과 경남 등 7개 시도에 산사태 위기 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상향 발령했습니다. 산림청은 앞선 2개의 태풍으로 지반이 약해진데다 이번 태풍으로 최고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된다며, 인명피해 예방...
김찬년 2020년 09월 07일 -

태풍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태풍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경영안정자금이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피해 업체들의 조기 복구와 경영정상화를 위해 피해 금액 범위 안에서 최고 2억 원 한도로 융자 지원합니다. 피해 기업은 오는 12일까지 사업장이 있는 읍면동에 신고해 확인증을 받고, 30일 안에 경제통상진흥원에서 융자추천서를 발급 ...
김찬년 2020년 09월 07일 -

도민 1인당 채무 73만 원…증가세 전환
2015년 이후 감소세였던 도민 1인당 채무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제주도 재정공시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제주도민 1인당 채무는 73만 6천 원으로 1년 전보다 39.6% 증가했습니다. 2015년 91만 9천 원에서 3년 동안 40만 원 가까이 감소했다 증가세로 돌아선 겁니다. 도민 1인당 지방세 부담액은 226만 원으로 201...
김찬년 2020년 09월 07일 -

올해 8월 제주시 평균기온 29.4도…역대 최고치
지난달 제주시 평균 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시의 평균 기온은 29.4도로 1923년 기상관측 이래 가장 높았습니다. 올해 폭염 일수도 23일로 역대 8위를 기록했고, 열대야도 33일 동안 이어지며 2010년 이후 10년 만에 가장 길었습니다.
김찬년 2020년 09월 07일 -

올 가을 한라산 단풍 일찍 찾아온다
올 가을 한라산 단풍이 예년보다 일찍 찾아오겠습니다. 민간기상업체인 153웨더에 따르면 올해 한라산 단풍은 평년보다 이틀 빠른 다음달 13일 시작돼 28일 절정에 이르겠습니다. 다른 지역 단풍 절정 시기는 설악산이 17일, 지리산 24일, 내장산은 11월 4일입니다. 단풍 관측은 산 꼭대기에서 아래로 20% 정도가 물들면 ...
김찬년 2020년 09월 07일 -

제주 포함 7개 시도 산사태 위기 경보 '심각' 발령
제10호 태풍 '하이선' 북상에 따라 제주도에 산사태 위기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산림청은 오늘 오전 9시를 기해 제주를 비롯한 부산과 경남 등 7개 시도에 산사태 위기 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상향 발령했습니다. 산림청은 앞선 2개의 태풍으로 지반이 약해진데다 이번 태풍으로 최고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
김찬년 2020년 09월 06일 -

원 지사, 태풍 피해상황 종합 관리 체계 구축해야
태풍 피해 상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체계가 구축됩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오늘 태풍 '하이선' 대처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태풍 피해 상황을 접수하고 공유, 전달하는 과정에 큰 문제가 있었다며, 실시간으로 상황을 취합하는 관리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행정안전부가 운영 ...
김찬년 2020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