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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첫 지역화페 발행 운영 대행사 KB-코나아이 선정
제주 첫 지역화폐 발행 운영 대행사로 KB국민카드와 코나아이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제주 지역화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빠르면 올해 안에 도입될 예정이며, 발행 규모는 올해 200억 원을 시작으로 3년 동안 3천700억 원 규모로 예상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업체 선정 후 지역화폐 결제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20...
김찬년 2020년 09월 16일 -

한라산국립공원 대피소 4곳 임시 폐쇄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한라산 국립공원 대피소가 임시 폐쇄됐습니다. 한라산 국립공원은 다음달 4일까지 진달래밭과 삼각봉, 윗세오름 대피소와 어리목 쉼터를 임시 폐쇄하고 출입을 금지했습니다. 국립공원은 대피소 공간이 좁아 거리두기가 어렵고, 감염 우려가 제기돼 폐쇄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는데, 지난 5...
김찬년 2020년 09월 16일 -

120만덕 콜센터, 코로나19 대응 분산 운영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폐쇄를 막기 위해 제주 120만덕 콜센터가 분산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다른 지역에서 콜센터 폐쇄 사태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업무 중단을 막기 위해 콜센터 사무실을 기존 한 곳에서 두 곳으로 늘려 분산 운영하고 있습니다. 120 만덕콜센터에는 상담사 20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코로나19와 재...
김찬년 2020년 09월 16일 -

한라산국립공원 대피소 4곳 임시 폐쇄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한라산 국립공원 대피소가 임시 폐쇄됐습니다. 한라산 국립공원은 오늘부터 다음달 4일까지 진달래밭과 삼각봉, 윗세오름 대피소와 어리목 쉼터를 임시 폐쇄하고 출입을 금지했습니다. 국립공원은 대피소 공간이 좁아 거리두기가 어렵고, 감염 우려가 제기돼 폐쇄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는데...
김찬년 2020년 09월 15일 -

의회 행자위, "4.3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 채택
제주4.3특별법 개정 촉구안이 도의회 상임위 안건으로 채택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 3차 회의를 열고, 4.3특별법 국회 통과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며 국회의장과 원내교섭단체 대표, 범정부 차원의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건의안이 내일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도의회 공식 문서로 대통령과 국회...
김찬년 2020년 09월 15일 -

행안부 4·3특별법 난색 표명에 4·3단체 반발
제주4.3특별법 개정안에 대한 정부의 난색 표명에 4.3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120여개 단체로 구성된 제주4.3특별법 개정 쟁취를 위한 전국행동은 행안부의 재심을 통한 군사재판 무효화 논리는 특별법 개정 취지를 망각하고, 국가 책임을 방기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제주4.3범국민위원회도 문재인 대통...
김찬년 2020년 09월 15일 -

내년 제주도 생활임금 150원 오른 1만150원
내년 제주도 생활임금이 올해보다 150원 올랐습니다. 제주도는 생활임금위원회 회의를 열고 내년 1월부터 적용되는 생활 임금을 올해보다 150원 많은 시간당 만15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생활임금 제도는 최저임금을 보완하기 위해 2017년부터 도입됐으며, 제주도 출자출연기관과 공공부문, 민간위탁 소속 노동자가 대상입...
김찬년 2020년 09월 13일 -

정부, 4·3특별법 개정에 '난색'
◀ANC▶ 20대 국회에서 통과가 무산된제주4.3특별법 개정안이이번 정기 국회 안건으로 올라가 본격적인 심사를 앞두고 있는데요. 정부가 다시 난색을 표하면서 이번 국회 통과에도 빨간불이 켜진 것 아닌 지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21대 첫 정기국회 상임위 안건으로 상정돼 법안...
김찬년 2020년 09월 11일 -

추석 연휴 양지공원 일부 폐쇄…사전 예약제 실시
추석 연휴 동안 양지공원 일부 시설이 폐쇄되고 봉안당은 사전 예약제가 실시됩니다. 제주도는 추모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양지공원 봉안당 내 제례실과 휴계실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또, 봉안당 방문도 하루 100가족으로 제한하고 가족당 5명 이내로 사전 예약제를 받기로 했습니다. ...
김찬년 2020년 09월 11일 -

극조생 감귤 당도 검사 의무화
올해부터 극조생 감귤 출하에 당도 검사가 의무화됩니다. 제주도는 올해부터 출하되는 극조생 감귤에 사전 당도 검사 제도를 도입해 상품 당도 기준을 8브릭스 이상으로 정하고, 사전 검사를 하지 않을 경우 보조사업 지원 배제 등 패널티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관측정보에 따르면 올해산 노지...
김찬년 2020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