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제주 게스트하우스발 코로나19 다른 지역 확산
제주 게스트하우스발 코로나19 확진이 다른 지역으로 번지며 n차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남원읍 '루프탑정원' 투숙객 확진자는 서울 강동구와 은평구, 경기도 용인시와 울산시 등 모두 7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업주와 종업원 등 4명을 포함하면 현재까지 확진자만 11명에 ...
김찬년 2020년 09월 04일 -

8미터 파도에 천 미리 물폭탄
◀ANC▶ 태풍 마이삭이 제주를 강타한 사이, 제주에는 8미터 높이의 위력적인 파도가 쉴 새 없이 방파제를 넘고, 천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져 하천이 범람했습니다. 비바람이 12시간 이상 몰아치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태풍 위력 영상 10-12초 후 페이지턴) 태풍이 휩쓸고 지...
김찬년 2020년 09월 04일 -

제2차 제주형재난지원금 열흘 만에 58% 지급
제2차 제주형 재난지원금이 도민 절반 이상에게 지급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24일부터 열흘 동안 온라인 재난지원급 신청을 통해 도민 58%에게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5일부터는 5부제 적용없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고,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방문 신청도 받습니다. 지원금 신청은 이달 27일까지로 세대주 신청이...
김찬년 2020년 09월 04일 -

헌팅포차·락볼링장 특별 합동점검
코로나19 감염 위험도가 높은 헌팅포차 등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제주시내 헌팅포차와 락볼링장, 서귀포시내 주점 등 15곳에 대해 출입명부 작성과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상시 점검할 예정입니다. 특히 출입이 많은 오후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중점 단속해 방역수칙 위반행위에 대해 강력 대응할 ...
김찬년 2020년 09월 04일 -

8미터 파도에 천 미리 물폭탄
◀ANC▶ 태풍 마이삭이제주를 강타한 사이,제주에는 8미터 높이의 위력적인 파도가 쉴 새 없이 방파제를 넘고,천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져하천이 범람했습니다. 비바람이 12시간 이상 몰아치면서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태풍 위력 영상 10-12초 후 페이지턴)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자...
김찬년 2020년 09월 03일 -

헌팅포차·락볼링장 특별 합동점검
코로나19 감염 위험도가 높은 헌팅포차 등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제주시내 헌팅포차와 락볼링장, 서귀포시내 주점 등 15곳에 대해 출입명부 작성과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상시 점검할 예정입니다. 특히 출입이 많은 오후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중점 단속해 방역수칙 위반행위에 대해 강력 대응할 ...
김찬년 2020년 09월 03일 -

제2차 제주형재난지원금 열흘 만에 58% 지급
제2차 제주형 재난지원금이 도민 절반 이상에게 지급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24일부터 열흘 동안 온라인 재난지원급 신청을 통해 도민 58%에게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5일부터는 5부제 적용없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고,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방문 신청도 받습니다. 지원금 신청은 이달 27일까지로 세대주 신청이...
김찬년 2020년 09월 03일 -

원 지사, 추석 벌초철·연휴 고향 방문 제자 요청
원희룡 지사가 벌초철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향 방문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수도권 집단감염이 심각하고, 제주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중요하다며 벌초철과 추석 연휴에 고향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지난해 추석 연휴에는 귀성객과 관광객 19만여 명이 제주를...
김찬년 2020년 09월 01일 -

또 임명 강행…청문회 왜 하나?
◀ANC▶ 원희룡 지사가고영권 정무부지사와김상협 제주연구원장을 임명했습니다. 연구원장의 경우도의회가 부적격 결론을 내렸고,정무부지사는청문회 과정에 여런 논란이 제기됐는데도결국 임명을 강행한 건데요. 청문회 무용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원희룡 지사가 고영권 ...
김찬년 2020년 09월 01일 -

부지사·연구원장 임명에 정치권 비판 잇따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통해, 도의회가 인사청문에서, 부적격 결론을 냈거나, 부적격 취지의 뜻을 전달한 예정자에 대해 임명을 강행한 것은 측근 자리 챙겨주기로 읽힌다며, 임명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도 원 지사가 인사청문회 결정을 비웃듯 임명을 강행했다며 협치와 소통의 상징이었던...
김찬년 2020년 09월 01일